리뷰
 





 
 
 




전송 2005-07-27 10:58
[리뷰]

ATX 메인보드와 일반 그래픽 카드도 사용 가능한 NCTOP XXION N-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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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폭퐁친구 (healings) / 05-07-27 1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인가 음 방열을 위하여 구멍을 많이도 만들어 놓은것 같은데 먼지가 많이 들어가겠군요 개인적으로 흰색을 좋아하는데 제가 아는 분에게 조립을 하면서 엔시탑 제품을 사용했었는데 이제품의 페인팅 정도가 궁금하군요 그리고 모양이 참 이쁘고 깔끔하군요 조립할때 공간의 여유정도 또한 궁금하구요 미니케이스로써 느낌이 좋은 케이스였으면좋겠습니다 엘피나 일반을 모두 장착할수 있는 편안함 음 좋은데요 여름을 이길수 있는 구멍많은 케이스가 되길 바랍니다. 처음인가요 ㅋㅋㅋ 다들 휴가가셨나부다 더운데 수고들하세요 화이팅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7 1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림형케이스에 ATX보드와, LP형이 아닌 일반 그래픽카드의 사용이 가능하고,운반용 끈을 제공하는 점과 파워를 케이스하단에 장착하는구조가 특징이군요.외관은 심플해보이고, 드라이브베이도 총 8개까지 설치가 가능하며,확장슬롯도 7개로 슬림형케이스 수준에서는 유연한 편인데다가,쿨링팬은 3개까지 장착이 가능하고.통기구가
많아서 통풍성에서도 문제없어보입니다. 팬을 3개 달면
소음이 문제될 수 있겠고,내부로 유입되는 먼지에 관한대책이 없는 점이 아쉽군요.장점과 단점이 혼재하는 보급형 케이스로 봐야겠네요.

엘리제 (elise) / 05-07-27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데 일반 vga카드가 들어간다면 mATX파워쓰기엔 딸릴 수도 있겠는데요. 디자인은 걍 심플하네요.
ATX보드 낄 바에야 그냥 일반케이스 사용하시는게? -_-;; 시도는 좋습니다~
sehimang / 05-07-27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도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한번 조립을 하면 다시 케이스를 바꿀일이 거의 없다고 보아야겠죠? 그런데 이 케이스를 보니 케이스를 바꾸고 싶은 유혹이 드네요. 디자인이 모던하고 심플하고 세로뿐 아니라 가로로도 놓일수 있으니 좋아보이네요. 그만큼 공간활용이 좋다는 거겠지요.준슬림형으로 ATX파워를 사용하는 케이스들이 통풍에 문제들이 있는데...이 케이스는 미니파워를 사용하고 뒤쪽 하단에 있으니 염려 꽉이네요^^물론 미니파워가 가격면에서 약간 비용상승이 되긴하지만 그만한 정도는 수용가능할만한 케이스라고 생각이 되네요.슬림형이면서도 일반메인보드, 일반비디오카드, 하드확장성 여유 그리고 통풍의 문제가 해결이 되었네요^^어떤 분들은 먼지 문제 하는데 통풍과 먼지 문제는 사용자의 환경에 달린 것이라고 생각이 되니 문제가 없지요. 이 케이스의 철판두께가 얼마인지가 약간 의문이네요. 좀 튼튼하게 두껍거나 얇아도 휘지않았으면 좋겠어요.특히 측면에 뚜껑을 여닫는 플라스틱 잠금장치의 견고함이 어떤지 모르겠네요.측면을 열고닫고 할때 틈새가 생길수 있는데 금형할 때부터 딱 맞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여러 케이스를 보았고, 사용해 보았지만 제일 맘에듭니다.공구하면 꼭 구입하고 싶네요.
♣千里眼♣ (tusik) / 05-07-27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깔끔하고 색상도 잘 어울리네여...
슬림이라 더욱 눈길이 갑니다...
조립할때도 큰 불편이 없겠네여...

이동규 (virgin0909) / 05-07-27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림 케이스에 ATX 보드를 담는 것은 올해부터 조금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나온 아수스 TM 시리즈도 그런 제품이 있구요.개인 취향이겠지만, 이 제품은 계절적인 특성은 생각하지 않은 것 같네요. 가장 무난한 블랙, 실버, 화이트 3색이라...

요즘 색깔 마케팅같은 오감 마케팅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볼 때 다소 트렌드에 뒤떨어지는 시도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소 아쉽네요.

또 한가지 특이한 점은 별도의 케이스 박스없이 스티로폼에 운송용 벨트를 사용한 점인데요.확실히 꺼내기는 편하기 하겠지만... 그렇게 필요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조립할 때 ODD와 HDD 프레임이 완전 분리가 된다는 점은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습니다. 완전 분해되는 것은 조립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장점이긴 하지만, 다소 미숙한 사람에게는 다시 장착할 때 불편한 것은 매한가지거든요.

에어가이드가 측면에 위치해 있긴 하지만... 슬림케이스에 ATX 메인보드를 쓴 것을 볼 때, 후면 팬 60mm로는 좀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천국이 (kunbawi) / 05-07-27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처럼 슬림형 케이스로 컴을 조립하고 싶은데

있는건 ATX 보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좋을듯..

ATX 보드 쓰다가 슬림으로 가고자 하는 사람도

좋겠고...

디자인도 심플하니 맘에 드네요.

유창완 (odes) / 05-07-27 1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그레이드 되었군요. N1000을 사용하고 있는데 디자인은 무난합니다. 2000은 더 나아진 것같네요. 이전케이스에서 저원스위치가 너무 크고 튀어나와있어서 불만이었는데 좋아진 것같습니다. 이 게이스는 큰 보드로 조립하기가 불편하고 케이블은 가능하면 sata나 라운드 케이블을 써야 공간을 좀 확보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옆면쿨러가 소음이 심했는데 이번 버전은 어떤지 궁굼하네요.
ATX보드의 확장성과 공간활용성이 좋은 케이스입니다.
whitesnake (ID) / 05-07-27 1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ATX보드와 ATX파워를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는 상당히 안정적인 제품과 시장에서 인정을 받은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그 반대네요. 파워를 프론트쪽으로 돌리는 구조도 아니고 파워가 CPU하고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이경우 파워커넥터가 시퓨근방에 있기 때문에 20(혹은 24핀)핀 커넥터가 멀리 돌아갑니다. 선이 짧을 우려도 있습니다. 짧을 경우 확장선을 4천원주고 사야 되는데, 플라스틱 확장 커넥터때문에 내부 쿨링을 위한 선정리에 애로가 생깁니다. 사이드에 고무패킹이 없어서 눕혀서 쓰기도 애매하고 mATX파워가 상대적으로 고가격저성능이기에 그다지 좋은 구성은 아닌 것같습니다. 우선 시장의 인정을 받는게 이 케이스가 살길같습니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7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면 디자인은 슬림PC라는걸 확연히
느끼게 디는군요
ATX보드에 ATX파워를 쓰면서 공간은
적게 찾이 한다는데 주안을 준 제품인듯

아무래도 뒷면에 팬을 2개달 달고
측면에 통풍구를 많이 내놨음에도 불구하고
약간 걱정이 되는건 사실

파워를 하단에 배치해서 무게 중심을
둔것은 특이하다 하겠다

ODD,HDD프레임을 분리해서 설치하는데
약간 번거로우면서 편리해 보이는군요
sleepeye / 05-07-27 1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1000의 경우 디자인에 비해서 조립성극악 통풍극악(일반 케이스에 비해서 내부/CPU온도가 10도이상 높았습니다)으로 강력 비추였는데 통풍면에서는 어느정도 나아진걸로 보이네요.

조립성은 ATX보드를 사용하면 비좁아지는 내부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만 CD-ROM베이 걸림현상등의 자잘한 버그는 다 없어졌는지 궁금하네요.
s5b8s5 (ID) / 05-07-27 2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림 케이스에 일반 ATX메인보드를 사용할 수있고
LP형 그래픽카드가 아닌 일반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수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전면 디자인도 좋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7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역시 아무리 ATX형 보드를 사용 가능하다고 할지라도 크기가 작다보니 팬이 작은것을 쓸 수밖에 없군요.. 팬 두개 쓰면 오히려 발열이 심해질것 같은데... 그래도 좋은 시도군요..
hafinity / 05-07-27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1000모델 사용자인데.. 조립하는건 까다롭지만.. 선정리만 조금만 신경써서 잘해주면 내부 정말깔끔하구요 일반 케이스와 온도차이는 별로 없었습니다... 요즘 대부분 N1000조립해주고.. 내부 보여줬는데 모두 만족하더군요.. 심하게 깔끔하다는 분도 계시구요.. ^^; 한번조립하고.. 하드나 ODD추가 안하실분에게 추천합니다.. 담에 조립해줄때.. 이 모델로 해볼까 합니다..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7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림케이스에 일반보드를 장착가능하니까
편리한 점은 있는데요 파워를 미니 파워를
사용한다는게 약간은.......이왕이면 파워도....
배인선 (hafinity) / 05-07-27 2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메인보드 4핀 전원단자 위치가 거의 위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파워에서 제공되는선은 조금 짧더군요.. 지금까지 가깟으로 연결은 했지만.. 20핀 전원 케이블과 같이 4핀 전원 연장하는 케이블도 포함해줬으면 합니다..

윤정남 (funter) / 05-07-28 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그대로를 보여줄듯한 이미지였는데 역시 깔끔하다
하시는군요 주머니에 넣어놓듯한 시스템 한번 사용해보고 싶어지는군요 왠지 레드와인 색이나 블루톤의
컬러도 이쁠게 입어질듯한 디자인인데 다양한 컬러가
없는 점은 아쉽군요. 슬림한 케이스지만 사용할건
다사용한다...과연 어느정도의 호응이 올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군요
그러고보면 요즘은 파워를 밑으로 내리네여 -_-;;;
듀얼팬을 사용하는 파워는 -_-;;;좀 피하고 싶은
케이스;;
이필 (thepryd) / 05-07-28 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평소 생각하던 구조군요.
통풍을 고려해서 그렇겠지만 그렇더라도 ODD와 HDD를 설치하는 공간이
저처럼 ODD 1, HDD 1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불필요하게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부분을 컴팩트하게 사용해서 확장성에 크게 무리가 가지 않는선에서 최대한 줄여준 것 같네요.
통풍이 잘 안 될걸 고려해서 CPU쿨러부분에 통풍구가 마련되어 있는 것도 좋구요.
가장 자리 부분의 너무 많은 구멍에 먼지가 끼기야 하겠지만
크기가 작아지니 감수할만 할 것 같고..
운송용 벨트는 정곡을 찌르는 느낌이네요.
가끔 케이스 자체를 운반할 일이 생기곤 하는데
저런거 하나 있으면 편할 것 같아요.
하지만 사진상으로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HDD/ODD 프레임의 몇몇 부분이 꽤 날카로운 것 같은데
다른 부분처럼 좀더 신경을 써줬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박노현 (darkpanda) / 05-07-28 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1000 이 성공을 거두고 N-1000류의

준슬림형이 뜰려고 할때 쿠덴류의 케이스가 나와서

약간 주춤한 듯 했는데,

이제는 마이크로 형 파워도 고출력의 제품이 나오는

가운데 N-2000은 N-1000의 디자인적 미흡함과

슬림형의 문제인 확장성도 어느 정도 해결하고,

파워를 밑에 배치함으로써 발열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한

그런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물을 직접 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자질구레한 마감에만 신경쓰고, 파워와 함께 판매한다면

요즘인기있는 쿠덴류 케이스와 좋은 상대가

될 듯 한 제품이네요
김대규 (guiman) / 05-07-28 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많이 기다리던 제품이군요..

항상 조립할때 LP용 그래픽카드를 꼽아야되었는데

이제는. 일반적인 그래픽카드를 꼽을수 있도록 되어 있다니..

얼마나 기다리던 모델이였던가요..

발열면에서는.. 좀더 신경을 쓰신걸루 보입니다.

게임용으로 소비자가 컴퓨터를 찾으면서

케이스는 작은걸루 해주세요.라고 했을때 답답함을 많이 느꼈는데.. ^^

좋은 제품이 나온거 같습니다..
studioho (ID) / 05-07-28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엇보다 운송용 벨트가 들어있다는 점이 저같은 사람에게는 좋네요. 파견근무 나갈때마다 본체를 들고 다니는 일이 만만치 않은데 운송용벨트로 들고 다니기가 좀 수월할 듯 합니다. 대단한 부속물은 아니지만 저런 벨트 구하기도 쉬운일은 아니라...
기존의 케이스에 비해 좀더 미려해진 디자인도 눈에 띄네요.
발열구가 많은 점도 추천감입니다.
영물너구리 (darkbluu) / 05-07-28 1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atx mb사용자라면 몰라도,
굳이 atx mb를 사용하여 슬림케이스로 갈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통풍구가 많기는 하지만 파워가 아래에 있음으로 해서 위로 품어나오는 열기가 효율적으로 배출될 수 있을지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내팔뚝굵다 (lantize) / 05-07-28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심플하고 은은한 맛이 있군요.

처음 케이스 구입후 박스에서 꺼낼때 꽉끼는 스티로폴때문에 애먹은 기억이 많은데 벨트를 이용한 아이디어가 좋아보입니다.
사용된 벨트를 차후에 조립시 내부 선정리용도등으로 사용할수있게 했다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케이스만 놓고 볼때 무난하고 깔끔합니다.
홍성준 (dragoune) / 05-07-28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 제품들처럼 전면부에 파워를 놔두지 않아서
발열면에서는 좀 더 유리해 질 것 같군요

다만 케이스 높이가 좀 높을 것 같다는...
베이도 많아서 좋긴 한데, 다 채우면 통풍이나 선 정리에 문제가 있을 것 같고...

그래도 디자인도 괜찮고 기대되는 제품이로군요 ^^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8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를 슬림으로 만들고 보통 ATX파워에 마이크로보드를 사용한 케이스가 많은데 이 케이스는 반대로 ATX일반 보드를 사용할수 있고 파워를 m-ATX용을 사용해야 하는게 재미있네요. 전면 디자인도 깔끔하고 괜찮아 보이고 케이스를 조립할때 프레임을 완전 분리해서 조립하는게 조금 불편하겠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ATX를 사용하면서 마이크로파워를 사용한다면 최고 사양으로 사용하기에는 역시 파워에 한계가 있을것 같네요. 일반 사양으로 사용하기에는 적당할것 같네요.

로즈칼 (bbikupig) / 05-07-28 1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새는 퓨전적인 제품이 많이 등장하네요...
일반 파워장착 미니타워를 비롯해 이번의 일반 ATX보즈 장착 가능한 슬림형까지.. 저같이 슬림형을 쓰고 싶은데 보드의 제약때문에 시도해보지 못한 사람에게 유용할 듯 하네요. 자도 항상 슬림형을 꾸미고 싶긴 하지만 사정상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품이라면 가능할지도...에고..그러고 보니 파워를 바꿔야 한다는 걸 깜빡했네요..^^;
디자인은 무난해보입니다. 뛰어나진 않지만 촌스럽지도 않은...하지만 하단부의 포트들이 드러나 보이는게 좀 아쉽네요. 조금 오목하게 들어가 있어서 좀 어색하단 느낌이 들어요.. 덮개가 있던가 아님 돌출이 되어 있어도 나을듯 한데.
마지맞으로 벨트가 압권이네요. 케이스를 박스에서 뺄때 뒤빕어서 쏟곤 하던 생각이 나네요. 간단하지만 편리하고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8 2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주는 제품이네요.
ATX 메인보드까지 포용할 수 있는 변종(?)슬림 케이스라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 PC가 있었는데, 슬림 PC가 탐이 난다면 파워만 m-ATX용으로 바꾸고 이 케이스를 이용한다면 작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특징을 말하자면 m-ATX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여, 전면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류의 제품들이 전면에 일반 파워를 장착하여 베이가 상당히 제한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m-ATX 파워서플라이를 사양에 맞추어 골라야 한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물론 요즘 출시되는 제품들이 다양하기는 하지만, 출력 등 여러가지 면을 고려해야한다는 점에서 유저들에게 넓어진 공간만큼 약간의 고민을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넓어진 공간만큼 효율적인 시스템을 꾸밀 수 있다는 점은 매력이라고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멋진 외관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끌리는 점이 많고,쿨링도 충분할 것입니다. 또한 케이스를 박스에서 쉽게 뺄 수 있도록 벨트를 제공하여 흐뭇해집니다.
강낙훈 (indy815) / 05-07-28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ATX보드까지 넣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별로 고사양을 원하지 않고 현재 컴 사양에 만족하는 유저가 투박한 케이스가 맘에 안들면 바꿀만 합니다. 파워 문제도 있고 케이스 자체 통풍 문제와 쿨러 사용에 따라 예상할 수 있는 소음을 생각한다면 발열이 적은 시스템을 가진 저사양 유저가 반길만 합니다. 하지만 역시 부품에 따라 안 들어가는 제품도 있을 듯. 거기다가 m-ATX파워를 쓰지 않고 기존 ATX파워를 쓰는 것은 정녕 불가능한 것인지... 케이스 + 파워를 바꾸는 것은 그다지 좋은 점은 아닙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잘 만들었네요. 소음 줄이고 통풍을 계선시키도록 튜닝하면 인기 좋을 것 같네요. 그런데 전면에 USB 한 4개는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박준입니다. (babopj) / 05-07-29 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에 살펴보면 이제 성능을 최대한 끌어 낼수 있고 쿨링효과도 좋은 일반형과 작고 공간활용성이 좋은 슬림형의 가운데 정도 되는 준슬림형 케이스가 각광받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지금 이 시점에서 아~ 이제 케이스 작고 이쁘장한걸로 바꿔야지 그런데 기존에 사용하던 일반형 보드 파워 그래픽 카드는 어쩌지 ...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NCTOP XXION N-2000 은 그런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거 같네요. 장점이라면 역시 일반 ATX 보드를 사용가능하다는 것과 성능을 줄이지 않은 LP 형 비디오카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네요. ^^ 거기에 추가로 뛰어난 공간 활용 능력과 확장성 마지막으로 일반형 케이스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쿨링 효과라 보여집니다.
하지만 이케이스의 (충분히 극복할수 있는) 단점은 한가지 마이크로형 파워의 설치라 생각 됩니다.
아직 마이크로 파워가 350와트 정도가 최고인데요.
물론 충분하다고 할수도 있고 파워유저들에겐 조금
모자른듯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준슬림형 케이스를
사용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어.
파워의 문제점 정도는 눈감아 줄수 있겠네요.

이성국 (paemusic) / 05-07-29 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ATX보드,ODD2개,벨트 모두 맘에 듭니다.
근데 딱하나 파워가 미니파워네요.

아무래도 이제품의 포인트는 기존 유저중
확장성에 영향을 받지않며 슬림으로 넘어가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미니파워는 선택의 폭도 작고,
용량도 적으며 추가 구입 비용까지 듭니다.
일반 파워를 써도 크기의 차는 별로 없을걸로
보여지는데 아쉽습니다.

간만에 눈이 가는 케이스 입니다.
mbcytn (ID) / 05-07-29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케이스가슬림형이면서(ATX메인보드도 장착이 가능) 하네요.이부부이 상당히 좋네요.
측면 패널에 공기 통풍을 위하여 에어홀이 다수있네요.
컴퓨터 열식히는데는 좋겠습니다.
기타 확장슬롯부위에도 에어홀이 있어서 통풍에 좋겠습니다.그리고 측면에 에어가이드만 있으면 cpu열을 식히는데 별로데
클링팬이 있어서 cpu열을 식히는데 더 좋겟습니다.

lp그래픽카드가 아닌 (일반 그래픽카드를 장착이 가능)한게 참 좋네요.이것도 상당히 좋고요.
슬롯이 7개나 있어서 확장성면에서 괞찬습니다.
ATX 파워서플라이장착이 안데고 미니파워만 사용이 가능한게 아쉽습니다.(ATX파워장착불가)
요세는 cpu.그래픽카드 가 고사양이 떄문에 전기를 많이 먹는데 아쉽네요.
측면에 에어홀이 많은게 장점도 됄수있고 단점도 됄수 있는데 단점은 본체에 먼지가 많이 들어 온다는 것 뺴고는 다좋습니다.
ATX파워서플라이도 장착이가능한 슬림케이스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케이스에 장점은 lp타입그래픽카드가 아니 일반그래픽 카드도 장착이 가능하는게 좋네요.
단점은 ATX파워서플라이를 사용못하는게 상당히 아쉽네요.

박영수 (pys485) / 05-07-29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일반ATX보드로 넣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기는 한데 제게는 디자인이 더 끌리는군요..속된말로 짝퉁 슬립케이스라고 해야 하나....일반 ATX로 슬립PC를 즐길 수 있으니 참 매력적인 케이스라 생각이 듭니다.
김주승 (kjs5025)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9 1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저 디자인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슬림형이지만 일반 ATX 메인보드를 설치할 수 있어 주변기기의 제품 선정에 있어 자유로울 듯 합니다.

발열에 무척 신경을 쓴 흔적이 요소요소에 보입니다. 다수의 환기구멍과 쿨러로 인해 슬림의 단점인 통풍에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뛰어난 점이라면 소비자를 위하는 제품 정책입니다. 일반 케이스 제품에 제공이 잘 안돼는 한글 메뉴얼이 제공되며 제품의 개봉시나 이동시 편하게 장치를 마련한 점이 최고로 뽑고 싶습니다. 기업의 관점이 아닌 소비자의 관점에서 눈높이를 낮추어서 만족할만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9 2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크기가 작아서 ATX보드까지 지원한다는 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아마 ATX보드를 지원하니 기타 VGA나 PCI카드들 또한 LP타입을 힘들게 구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디자인이 심플하고 아주 깔끔한 것 같습니다. 조잡하고 복잡한 전면 디자인을 한 케이스들은 금방 식상하기 마련인데 이 제품은 적어도 그렇지는 않네요. 발열부분에 신경을 많이 쓴듯 케이스 측면에 많은 구멍?들이 뚫려있는 것을 볼 수가 있네요. 더운 여름에도 밀집된 부품들이 시원하게 숨통을 트고 작동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품을 처음 개봉하여 꺼낼때 굳이 뒤집지 않아도 쉽게 케이스를 꺼낼수 있겠는데요? 사실 그 부분이 유용하다기 보다 케이스를 자주 이동하는 분들에게 저 벨트는 아주 유용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내부도 아주 넓직해 보이고 좋아보이네요.
이희락 (nonghost) nongho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30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이런 류의 케이스는 파워의 제약이 많네요. 파워를 앞에 넣거나 아니면 미니 파워. 뭐 요즘은 미니 파워도 좋은게 나오고 있지만 일반 파워에 비해서는 조금 약한게 사실이니까요. 그래도 하이엔드가 아닌 일반 사용자에게 있어서는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후면 60미리 팬을 하나가 아닌 두개로 해도 단가 차이가 크지 않을 것 같은데 열배출을 위해서 기본으로 두개를 넣어주는게 어땠을까 하네요.

중요한 것은 사용기를 통해서 나타날 조립시의 문제점이나 실 사용에서의 발열 문제가 될 것 같네요.

손꾸락 (zootkwon) / 05-07-31 1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소한의 선을 보여주는 전면의 라인이 깔끔한 인상을 띄게하는 제품이네요.
미니케이스에 ATX보드와 일반 VGA를 꼽을 수 있어 넓은 확장성을 보장하는 것을 물론,
옆 커버에 통풍구가 많이 뚫려있고, 에어가이드부에 팬을 달았기에 쿨링 능력도 상당하리라 보여지네요.
다수의 히든베이가 흥미로우며, 케이스 운송용 벨트를 기본 구성에 포함시켜 운반시에도 편리하게끔 하였군요.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부분까지 세세하게 살펴, 구성물을 준비한 것으로 보아, 물건도 꽤나 믿음직 할 것 같네요.
다만, 커버없는 포트부가 전면의 디자인에 역행하는 모습인 것 같고, 받침대가 따로 없는 것 같군요.
가격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가격 이상의 능력은 충분히 보여 주리라 기대가 되는 제품이네요.
hchmgrs (ID) / 05-07-31 1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이런 케이스가 상당히 많이 나오네요..
슬림이랑 비슷하면서 ATX 타입의 메인보드를 장착가능한 케이스를 2개를 보유중인데요..

파워서플라이가 기존의 것들은 전면에 세로로 세워서 장착하도록 되어있는데 이것은 후면에 장착하는군요..
직접 조립해봐야 알겠지만

이런제품은 하드디스크, 파워서플라이의 장착위치가 내부 공간에 큰 영향을 주더군요
tim95 (ID) / 05-07-31 1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출시된 n-2000의 장점으로는 케이스가 길이가 50mm 길어졌다는 것입니다. n-1000의 경우 너무 컴팩트하게 만들다 보니 조립시 부품과의 간섭도 일어나고, CD-Rom과 HDD를 달 때 그래픽 카드의 길이가 길 경우 위아래 어느 한쪽도 제대로 끼우지 못할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번 모델은 길어진 덕분에 하드웨어 장착이 매우 쉬워져서 조립시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겁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면 폭도 2mm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미니파워를 달 때 전모델은 너무 꽉 끼어서 파워를 달 때 힘을 줘서 넣거나 뺐었는데, n-2000에서는 부드럽게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n-1000의 경우 파워버튼이 하단 3.5베이 와 같은 위치에 달려있어 3.5인치에 하드를 깊숙히 달면 버튼 바로 아래까지 밀려들어와서 버튼이 눌리지가 않았습니다. 이번 n-2000은 파워버튼의 위치가 적절한 곳으로 옮겨져서 3.5인치 베이를 마음놓고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tim95 (ID) / 05-07-31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점은 케이스 바닥에 접착테이프로 붙이는 고무입니다. 케이스를 무심코 손으로 밀면 고무가 찌익 미끄러지며 접착면이 밀려서 케이스 바닥이 시커멓게 됩니다. 케이스 바닥에 구머을 뚫거나 요철로 굴곡을 주어 받침대를 고정식으로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리고 n 시리즈의 디자인을 갉아먹은 열악한 도장상태도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도장이 약하여 쉽게 스크래치가 나며, 조금만 충격을 줘도 도색이 벗겨집니다.

이 점만 보완된다면 금상첨화이겠습니다.
97095195 (ID) / 05-07-31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시온 다시 발전 했네요.
하지만, 저런 형식으로된 제품은 듀얼팬이나 120미리팬을 사용하는 제품에는 약점을 갖고 있는 제품이라 조금 꺼려집니다.
디자인면에서는 전작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그점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k4952 (ID) / 05-07-31 1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충분한 내부 공간이 확보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통풍을 후방에는 60미리팬 두개로 해야하는 고충때문에 소음이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베스트셀러로 이름을 날린 제품의 후속작이라 아무래도 부담이 많이 되겠네요.
하지만, 3.5인지를 넉넉히 달수 있어서 기존의 제품보다는 보안된 면이 보여서 좋습니다.
bombcult / 05-07-31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41번 글을 쓴 k4952님과 같은 생각이네요.
내부에 공간 확보가 좀 걱정스럽긴 합니다.
하지만, 그런 손실없이 멋이란 득을 찾는 다면 지나친 욕심이겠지요?
성능과 디자인 두마리의 토끼를 제대로 잡을 수 있겠습니다.
갖고싶군요.. ;;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31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는 아이디어 케이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슬림형처럼 보이는대도 atx 메인보드도 사용가능하고, 일반 그래픽카드도 사용 가능하다니 큰 케이스가 싫은 분들에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군데 군데 에어홀이 되어 있고, 작긴 하지만 에어가이드도 되어 있어 발열에도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려한 디자인이 돋보여 인기 끌 수 있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31 2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련된 디자인과 ATX메인보드와 일반 그래픽카드를 사용할수 있다는장점이 좋군요.파워버튼이 너무 하단쪽에 위치해서 케이스를 책상밑에 놓고 쓰는분들에겐 다소 불편해보입니다.그리고 측면 환풍구에는 먼지필터를 달아주었으면 좋겠구요..케이스 높이가 높아서 그만큼 공간확보에 유리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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