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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유니텍은 용산 선인상가 21동 앞 벼룩시장 앞에서 UP&DOWN Festival 로드쇼 행사를 가졌다. 이번 로드쇼는 유니텍이 메인보드 판매 600만개 돌파 기념으로 잘만테크와 함께 기획한 행사인 UP&DOWN 페스티발을 홍보하기 위한 자리였다.
UP&DOWN 페스티발은 유니텍 메인보드로 성능은 UP!, 잘만테크 쿨러로 소음과 열은 DOWN!을 컨셉으로 한 행사로 유니텍 메인보드에 잘만 CNPS7700-AlCu를 패키지로 묶어 저렴한 가격에 한정수량 판매 하는 것이다.
유니텍 메인보드에 잘만쿨러가 장착된 시스템 4대로 데모 시스템을 선보였다.
유니텍 i915P D2-Mini는 MicroATX 메인보드로 CPU 소켓이 약간 좌측으로 치우쳐져 있어, 슬림 케이스에 들어가도 CNPS7700-AlCu가 장착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 가격은 쿨러 포함 10만 8천원이다.
MBA 775i915P-SATA2는 LGA775 소켓에 i915P 칩셋이 사용된 ATX 메인보드이다. 물론 잘만 CNPS7700 쿨러와 잘 호환된다. 이번 행사 가격은 11만 1천원이다.
MSI 945 Neo-F는 i945P 칩셋과 ICH-7이 사용된 메인보드로, 듀얼코어인 인텔의 Pentium D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듀얼코어 프로세서의 많은 열을 잘만 쿨러를 통해 보다 빨리 식힐 수 있다. 이번 행사 가격은 15만 3천원이다.
i945P X2는 유니텍의 보급형 i945P 메인보드로, 보다 저렴한 가격에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행사 가격은 11만 8천원이다.
페스티발의 홍보와 제품 디스플레이 외에도 참가자들에게 다트 던지기를 통해 귤, 마우스, 메인보드+쿨러 세트 등 푸짐한 상품을 나눠주었다.
UP&DOWN Festival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유니텍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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