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기기에 탑재되는 디지털카메라의 성능이 하루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이 를 노린 틈새시장 제품이 Fujifilm을 통해 출시 되었다.
Pivi MP70이라 명명된 본 제품은 CD 한 장정도의 크기를 지니고 있으며, 핸드폰과 적외선 통신을 통해 이미지를 전달받도록 설계되어있다. 이미지를 전송받은 Pivi MP70은 즉석에서 해당 이미지를 프린팅 해내는 모바일 프린터.
가격은 현재 미정상태이며, 아시아권에서만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