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이사 이원진, www.adobe.com/kr)는 웹 2.0을 구현할 최적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X-인터넷 솔루션 ‘어도비 플렉스 2(Adobe® Flex™ 2)’를 발표하고,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어도비 플렉스 2는 벡터 그래픽과 리치 미디어 등을 활용해 기존 웹과는 차별화 되는 프레젠테이션 단에서의 화려한 화면 구성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웹 2.0 이 강조하는 풍부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플렉스 2는 데이터 관리 서비스 및 메시징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는 ‘플렉스 데이터 서비스 2(Adobe Flex Data Services 2)’, 비주얼 레이아웃 및 차트 기능이 강화된 ‘플렉스 빌더 2(Flex Builder 2)’ 무료로 제공되는 개발자 도구인 ‘플렉스 2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Adobe Flex 2 SDK)’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버 및 개발 도구가 통합되어 제공되던 이전 버전과 달리 필요 솔루션만 별도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한국어도비는 7월 11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에서 ‘Open WEB2.0, Click Flex 2’라는 플렉스 2 런칭 세미나를 통해 플렉스 2의 신기능을 소개하고, 핸즈온랩을 설치하여 개발자들이 현장에서 플렉스빌더를 시연해 볼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전시부스를 통해 플렉스 2의 새로운 기능과 강력한 개발환경을 다각도에서 체험할 수 있는 갤러리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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