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와콤디지털솔루션즈(대표 후지사키 노보루, www.wacomdigital.co.kr)는 LG상사가 최근 개장한 디지털 카메라 멀티브랜드 매장 ‘픽스딕스(PixDix)’명동점에 자사의 펜 태블릿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와콤 태블릿 체험관’을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와콤은 디지털 카메라의 이미지 리터칭 및 퀄리티 높은 사진 후보정 작업을 위해 디카 유저들사이에서 와콤 팬 태블릿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 되어감에 따라, LG상사와의 마케팅 제휴를 통해 픽스딕스 명동점에 와콤 그라파이어4 및 인튜어스3 전문 체험관을 새롭게 개설하고 제품 시연 및 판매는 물론 관련 교육까지 실시키로 했다.
와콤은 픽스딕스가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지역에 위치한 것에 착안, 블로그와 미니홈피 주 사용자인 10대~20대 뿐만 아니라 전문 SRL 사용자인 30~40대까지 폭넓은 디카 사용자를 대상으로 와콤 태블릿 제품을 사용한 사진편집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제품 시연과 교육을 통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디카 유저들을 위한 이미지 리터칭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펜 태블릿 교육이 픽스딕스 매장 내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픽스딕스 명동점은 2개 층 150평 규모로 전 브랜드의 카메라가 구비되어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비교 시연하며 구매할 수 있는 신개념의 디카 매장이다. 또한 와콤의 팬 태블릿 제품을 비롯, i-pod, 노트북, 블루투스 헤드셋, PMP, 네비게이션, 전자사전 등 다양한 소형 디지털 가전 판매 매장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