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포털 다나와(대표이사 성장현, 손윤환)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최신 CPU를 테스트한 결과 인텔의 코어2듀오 CPU가 가장 효율이 좋고 조용한 제품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인텔과 AMD의 다양한 CPU를 수거하여 소음측정과 IT분야 표준 평가 프로그램인 시스마크 2004SE를 이용해 테스트한 결과로,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최저소음을 보여주면서 동일한 전력을 가지고 가장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CPU로는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가 선정되었으며 다음으로는 AMD의 애슬론64 X2 4200 EE(저전력)이 자리를 차지했다. 반면에 구형CPU를 장착한 PC는 효율이 최저 1/3정도 밖에 안되어서 많은 전력을 사용하면서도 처리능력은 크게 뒤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그래프는 다나와에서 제공한 자료로, 보드나라가 보증하는 자료가 아님을 밝힙니다.
이 결과는 투입되는 전력대비 성능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기존 단순 성능일변도 방식과는 측정기준이 다르다고 다나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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