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onos Advanced Technologies에서 이온 방전을 이용한 새로운 쿨링 방식을 CPU와 GPU에 적용하기 위한 방법을 실험하고 있다는 소식이 dailytech에 올라왔다.
최근 히트싱크와 전통적인 팬들은 점점 커지고 있어 무게와 크기로 인해 공간의 제약 등의 많은 문제를 발생하고 있다. 또, 그래픽 프로세서에는 많은 방법들이 이슈가 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커다란 히트싱크나 히트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Kronos Advanced Technologies로 불리는 회사는 Ionic Wind Cooling이라 불리는 방식을 CPU나 GPU에 활용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방식은 공기의 유동성 움직임으로 만들어진 이온 방전을 이용하여 CPU와 같은 장치들의 열을 제거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물론, 이 기술은 몇 년 전 사용되었던 방식으로 이온 공기 필터와 같은 제품에 사용되었다. 그러나, 이온 공기 필터에는 움직이는 부분을 가지지 않았으나 대신 꽤 강한 미풍과 공기의 양을 가졌었다. 동일한 컨셉이 마이크로 프로세서 쿨링에 적용된 것이다.
그러나, 진보된 기술에도 불구하고 공기 이동의 양은 CPU 코어에 사용하기는 여전히 적았다고 하는데 이유는 코어 표면의 공기의 양이 적기 때문이라고 한다. 히트싱크는 일반적으로 뜨거운 표면의 면적을 늘려주어 공기의 움직임을 핀으로 이동하게 하고 더 많은 열을 공기와 접촉하도록 돕는다. Kronos의 Ionic Wind Cooling 장치는 프로세서 코어에 직접적으로 히트싱크 없이 뜨거운 공기를 제거하는데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이 방법을 이용하면 표면의 공기의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공기의 이동 속도를 극도로 빠르게 만들어 내도록 한다고 한다.

Kronos는 매우 작은 마이크로 쿨러를 크게 확장하여 실제 사용하기 위해서 프로토타입을 아직까지 실험 중에 있다고 한다. 그러나, Ionic Wind Cooling은 전력 소비량이 상당히 높다는 단점이 있다. Kronos에서 데모로 공개 한 것 중의 하나는 ionic 쿨러를 사용하는 열지역에서 대략 50도에서 25도로 크게 온도를 줄여주었다고 하지만, 전력 소비량은 약 8,5kV (8500V)를 필요로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이때 안정적으로 동작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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