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31일 삼성역 섬유센터 3층에서는 삼성의 MP3 플레이어 YEPP T9 의 로맨틱 핑크의 출시와 새로운 펌웨어 런칭 행사인 'The Second Story'가 있었다. 이번 행사의 중심 컬러인 로맨틱 '핑크'에 맞춰 전체적인 조명을 '핑크'로 맞추어 놓았다.

기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자유롭게 공개된 이번 행사는 많은 T9 사용자와 다양한 동호회 및 카페 회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T9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다.
 <T9 소프트웨어의 특징 : T9 발표회>
삼성 Yepp T9 은 작년 9월 런칭행사(리뷰어 간담회)에서 밝혔듯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확장성이 용이한 제품이다.
 <새로운 UI와 로맨틱 핑크를 사용한 T9>
 <블루투스 지원기기와의 파일 전송기능>
 <T9과의 파일전송 시연>
이와 같은 맥락으로 지난 12월 'First Story'에서는 블루투스를 이용한 T9으로 전화를 받고 거는 기능을 소개했으며, 이번 행사는 봄 시즌을 겨냥한 새로운 컬러 제품의 출시와 겐조 향수를 포함한 새로운 패키지 상품의 소개, 블루투스 지원기기와의 파일 전송을 발표하는 공식적인 행사다.
 <T9 로맨틱 핑크 + 겐조 플라워 세트>
 <T9 전용 악세사리도 선보였다>
컴포넌트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T9 이번 전략은 봄 시즌의 여심을 사로잡기 위한 전략으로 행사장의 여성 관람객의 숫자만 봐도 지금까지의 T9 만큼의 흥행이 예상된다.
삼성은 이러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한 T9의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행사인 세번째 이야기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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