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웍스세미콘(이하 디지웍스)에서 (주)비젯과 계약을 맺고 바이러스체이서 엔진을 탑재한 디지웍스 USB Dr. 메모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주)비젯과의 기술제휴로 만든 USB Dr. 제품은 바이러스 백신인증기관에서 100% 성능 검증을 통과한 특허 제품이며 신개념의 바이러스 방역시스템과 스파이웨어/애드웨어 차단 기능이 있고 USB Driver에 기반한 휴대형 바이러스 백신이다. 특히, 바이러스 방역뿐만 아니라 데이터 저장 휴대성을 겸비한 All in One 시스템이며 제품 업데이트 기간은 타 바이러스 백신보다 길어 제품 보증기간이 3년이다.

제품 기능은 자동실행, 바이러스검사, 타 바이러스백신과 충돌회피, 자동 시스템 감시기능, 네트워크 드라이브 보호기능 등이 있으며 백신 탑재공간의 최소화로 USB 메모리를 활용하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적은 공간을 차지한다.
디지웍스 마케팅 한 관계자는 업무용이나 여러대의 PC를 사용하는 사용자와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이동해야 하는 학생 및 전문직 종사자들이 크게 환영할 제품이다" 라며 "자동실행 기능이 적용되어 연결만으로 작동이 되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편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디지웍스 USB Dr.은 바이러스백신을 따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용량 별 1기가(2만원 초반), 2기가(2만원 후반), 4기가(4만원 초반) 3종으로 출시되며,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컬러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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