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7-06-12 14:00
[칼럼]

컴퓨텍스 2007 : ABIT, 2007년 한국시장 공략에 집중 (&인터뷰)

▒ 두개의 그래픽 코어를 하나의 기판에

   

 

 

 

 

 

 

▒ 유니버설 아비트, 컴퓨텍스 2007를 기점으로 다시한번 도약을 꿈꾸다!

1990년대초 메인보드 3인방(3A)라고 불리우며 뛰어난 오버클럭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많은 사용자에게 사랑을 받았던 ABIT, 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국내 시장에서의 인기는 시들어 버렸다.

이런 변화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경쟁사는 꾸준히 사용자의 요구를 파악해 이를 충족시켜주는 제품을 빨리 선보였던것에 비해 ABIT는 내,외적인 회사 사정으로 인해 국내 출시가 상당히 지연되었고 게다가 ABIT 만의 특징이었던 강력한 오버클럭이나 다양한 세부 설정등이 여타 다른 경쟁사들에서도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고유한 색이 바래졌다는 것도 한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위기는 기회라고 했던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유니버설 아비트는 컴퓨텍스 2007에 기존에 비해 보다 거대해진 부스와 각종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이를 발판으로 삼아 메인보드 시장에서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컴퓨텍스 Hall2 행사장에는 ASUS, 기가바이트, MSI등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부스를 마련하고 있어 그 어느곳보다 치열한 열기를 내뿜었다.

국내 시장만을 고려할때 여타 경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점유율을 갖고 있는 유니버설 아비트이기 때문에 부스 분위기도 약간은 위축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들기도 했지만 실제 부스에 방문해보니 출시예정중인 신제품들과 워킹 데모들이 대거 전시되어 있었으며 이 외에도 세계적인 프로게이머인 Fatal1ty 와의 1:1 대전, 액체질소를 사용한 오버클럭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통해 전시회내내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컴퓨텍스 2007 행사장에서 만난 유니버설 아비트 부사장 리처드홍(Richard Haung)은 아시아 지역을 담당하던 세일즈 메이저를 한국만 전담하도록 배치하고, 또한 10년이상 R&D센터에에서 근무한 엔지니어를 테크니컬 마케터로 채용하는등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어느때보다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새로워진 아비트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유니버설 아비트 부사장 리차드홍과의 일문 일답

보드나라 :

현재 경쟁사라고 할 수 있는 ABIT, ASUS등은 보급형 모델이외에 하이엔드 유저들을 위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출시중에 있는데 ABIT의 경우 파탈리티 시리즈 이외에는 크게 고급화된 모델을 찾아볼 수가 없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파탈리티 시리즈가 예상보다 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 앞으로 다른 하이엔드 브랜드를 출시할 계획이 있는지?
 

ABIT :

고급형 솔루션으로 페탈리티 시리즈 외에 맥스시리즈가 있습니다. 이제품은 파워 유저들을 대상으로 설계된 제품입니다. 페탈리티관련 마케팅은 한국시장에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최근 페탈리티 관련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진 않습니다. 아비트는 빅빔과 함께 향후 한국 시장 고급유저들에게 맞을 홍보계획을 준비중입니다.

 

보드나라 :

ABIT 메인보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가장큰 불만중에 하나는 바이오스 업데이트 주기가 너무 느리고 사용자의 의견도 반영이 잘 되지 않는 편이다. 이를 위해 인력 확충이나 의견 수렴 통로를 할 계획은 있는지? 또한 신제품 발표는 빠른 편이지만 실제 국내에서의 출시는 경쟁사에 비해 매우 더딘 편인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지?
 

ABIT :

알려진대로 아비트는 고품질과 보다 뛰어난 성능과 스펙의 메인보드를 항상 준비합니다. 별도의 특징없는 제품을 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쟁사의 경우 별도의 특징없는 제품을 빨리 출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런 (특징없는 제품) 출시방식이 아비트 이미지를 홰손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아비트는 엄청 숙련된 바이오스 관련 기술자들 다수를 영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향후 바이오스 관련 문제는 잘 해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보드나라 :

현재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메인보드 이외의 다른 사업에도 진출중에 있는데, 예를 들면 ASUS나 MSI의 노트북, 기가바이트의 모바일폰 제조등을 들수 있다. ABIT는 메인보드/그래픽카드 제조이외에 다른 사업으로 진출할 계획은 있는지?
 

ABIT :

현재 모바일 사업에 대한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WiFi, 스피커와 같은 멀티미디어 솔루션에 대한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2007년의 경우 메인보드 사업에 집중할 것입니다. 물론 2008년이후 제품군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확답드릴 수가 없습니다.

 

보드나라 :

ABIT의 특징중에 하나인 uGuru 프로세서를 사용한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 (ex. iDome 스피커 등) 다른 기기에 사용할 계획은 어떤것이 있는지?
 

ABIT :

uGuru 프로세서는 안정성과 성능을 모두 높일 수 있는 특별한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iDome 스피커에 이를 적용해 음량을 높일 때 음이 찟어지는 것을 막았습니다.
현재는 멀티미디어 및 메인보드 사업에만 uGuru기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사 기술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하길 원해 향후 새로운 응용방법이 나올것이라 기대해봅니다.

 

보드나라 :

얼마전에 출시된 ABIT AB9 QuadGT는 디지털 전원부를 갖춰 국내 사용자들에게도 큰 주목을 이끌었다. 디지털 전원부는 아날로그 전원부가 갖고 있는 많은 문제들-비효율적인 전원 공급과 발열, 불필요한 전원 낭비등-을 해결할 수 있는 최신 기술로 알고 있는데 차후에 출시되는 제품들에도 이러한 디지털 전원부를 갖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인지? 그렇다면 그 비율은 어느정도 선으로 잡고 있는지?
 

ABIT :

앞으로 계속 출시할 것이며 곧출시될 IN9 32X-MAX, IX38 시리즈에 적용될 것입니다. 비율은 10%정도를 생각 하고 있습니다.

 

보드나라 :

ABIT은 지난해부터 디지탈 홈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으며 특히 인텔의 ViiV 플랫폼 기반을 구축하는데 노력을 하고 있다. 차후 AMD의 Live 플랫폼의 지원 지원여부와 ViiV 플랫폼을 우선적으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ABIT :

ViiV 플랫폼을 선택한 이유는 인텔사의 ViiV가 빨랐기때문입니다. 물론 아비트는 이미 AMD Live용 메인보드 제품군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보드나라 :

한국 시장에서의 강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내 정식 유통사인 빅빔과의 협력이 필요할 것이다. 빅비에 대해서 평가를 내리자면?
 

ABIT :

빅빔과는 오랜시간 파트너쉽을 맺고 있으며 우리는 한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빅빔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내 시장 특성을 확실하게 파악해 그에 맞도록 제품 라인업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빅빔은 아비트와의 최고의 파트너로써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를 희망하며 이를 위해 서로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보드나라 :

몇년전만 해도 국내에 3A(Aopen, ASUS, ABIT)라 불리우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그중에서 ABIT은 뛰어난 오버클럭과 안정성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현재는 거의 유명무실한 상황이다. 2007년을 맞이해 한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계획이나 전략은?
 

ABIT :

고성능과 탁월한 안정성은 좋은 마케팅 전략이 됩니다. 아비트의 경우 성능과 안정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아비트는 과거와 같이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올것입니다. 앞으로의 아비트가 달라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인텔 X38 칩셋을 장착한 최고급 모델! ABIT IX38-MAX KATANA

ABIT IX38 MAX KATANA는 인텔 X38 칩셋 기반의 최고급형 메인보드로써 100% 솔리드 캐패시터 채용, 5Phase 구성의 새로운 디지털 전원부 구성, DDR3 1333/1066/800 메모리 지원등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

특히 듀얼 x16 PCI-Express 슬롯을 갖추고 있으며 듀얼 그래픽카드 구성에 보다 향상된 성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이밖에 1개의 PCI-E x16 슬롯 (대역폭은 x4), 1개의 PCI-E x1 슬롯, 그리고 2개의 PCI 슬롯을 갖추고 있어 확장성면에서도 만족스럽다.


ABIT IX38 MAX를 사용한 데모 시스템

ICH9R을 통해 내부에 6개의 SATA 포트를 제공하며 Jmicro JMB363칩셋을 통해 추가로 2개의 eSATA 포트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 HD 7.1채널을 지원하는 온보드 사운드(ALC888DD)와 기가비트 이더넷(RTL8110SC), 그리고 IEEE-1394 (TIS43AB22) 등을 갖춘 풀 스펙 제품으로 ABIT의 고유 기능인 uGURU 2005가 탑재되어 있다.

 

▒ 강화된 디지털 전원부를 갖춘 ABIT IX38 QuadGT

ABIT IX38 QuadGT는 인텔 X38 칩셋을 사용한 하이엔드급 메인보드로써 특히 AB9 QuadGT에서 처음으로 채택된 디지털 전원부를 채용함으로써 컴퓨터의 고차원적인 전원관리 및 높은 안정성 유지가 간능해져 차후 출시될 고성능 프로세서도 완벽하게 지원이 된다.

이 제품의 또다른 특징이라고 한다면 바로 DDR2 메모리의 지원이라고 할 수 있다. 인텔 3시리즈 칩셋 발표에서 출시될 X38칩셋은 DDR3 메모리만을 지원할 것이며 DDR2 메모리지원에 대해서는 차후 시장 상황을 고려할 것이라고 언급해 DDR2 메모리 지원에 대한 재고의 여지를 남긴바가 있다. 이 제품의 경우 DDR2-800 메모리까지를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하이엔드 PC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다.


X38 칩셋 기반의 ABIT IX38 QuadGT는 DDR2 메모리를 지원한다.

2개의 PCI-E x 16 슬롯 제공, PCI-E x16 슬롯 1개 (4x 대역폭), 1개의 PCI-Ex1, 그리고 2개의 PCI 슬롯을 제공하며 이밖에 6개의 SATA, 2개의 eSATA, 7.1채널 온보드 사운드 및 기가비트 이더넷, IEEE-1394 지원, Guru2005 지원등은 모두 상위 버전과 동일하다.

 

▒ 인텔 P35 칩셋을 사용한 고급형 메인보드 ABIT IP35 Pro

앞으로 인텔 P965칩셋을 대체할 인텔 P35칩셋을 장착한 세가지 모델이 발표되었다. 최상위 모델인 IP35 Pro는 P35+ICH9R의 조합을 통해 FSB 1333MHz 지원 및 DDR2-800 메모리를 지원한다. 이밖에 2개의 PCI-Ex16 슬롯 (한개는 x4로 동작), 1개의 PCI-Ex1 슬롯 그리고 2개의 PCI 슬롯을 제공한다. 또한 JMB363컨트롤러를 통해 2개의 eSATA 포트의 제공 및 S/PDIF 입출력을 갖춘 7.1채널 사운드, 듀얼 기가비트 이더넷, IEEE-1394 및 Guru2005 지원등 고급형 제품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ABIT IP35는 상위 모델 (IP35 Pro)에서 PCI-Ex16 슬롯이 1개로 줄어든대신 PCI 슬롯이 3개로 늘어난점 이외에 기가비트 이더넷 1개의 지원등의 차이를 보이며 Guru2005 기술은 적용되지 않는다.

끝으로 보급형 모델인 ABIT IP35-E는 사우스브릿지를 ICH9를 사용함으로써 Raid 기능이 제외되었고, eSATA, IEEE-1394, Guru 2005등이 제외되었다. 참고로 국내 시장에는 빅빔을 통해 이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며 10만원대 초반의 저렴한 가격이지만 고급 캐패시터등을 채용해 품질을 높혔으며 여기에 최고의 성능까지 갖춤으로써 국내 P35메인보드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32GB 메모리를 지원하는 ABIT FP-IN9 SLI

ABIT FP-IN9 SLI는 nForce 650i SLI 칩셋을 사용한 Fatal1ty 시리즈로써 인텔 Core 2 Duo 및 Core 2 Quad까지 포함한 최신 프로세서와 듀얼 채널 DDR2-800/667/533 메모리를 지원하고 최대 32GB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형 와이드 히트싱크를 장착해 소음 없이 메인보드 쿨링을 할 수 있고 100% 고급 컨덴서를 사용하고 핵심부분에는 수명이 10~20배 더 긴 고체 캐패시터를 사용해 안정성을 높혔다.

 

▒ 액체질소를 이용한 극한 오버클럭 전시

부스 입구에서는 세계 오버클럭 대회 챔피온인 Robert Crotale씨가 직접 액체질소(LN2)를 이용한 극한 오버클럭을 통한 데모를 시연하였다. 이러한 액체질소를 통한 냉각 솔루션은 해외 뉴스등으로만 볼수 있었던 것으로 보다 극한의 오버클럭 환경을 꾸밀때 주로 사용된다. 테스트에는 nVIDIA 680i 칩셋을 장착한 IN9 32X-MAN과 인텔 P35칩셋을 사용한 IP35 Pro 등의 메인보드가 사용되었으며 칩셋이나 메모리, 그래픽카드는 일반적인 공랭 냉각방식을 사용하였고 프로세서의 냉각에만 적용하였다.

테스트 시스템은 인텔 쿼트코어 프로세서인 QX6700, ABIT IP35 Pro 메인보드, 커세어 DDR2-1066 메모리 1GBx2, 8800GTX SLI등이었으며 오버클럭을 통해 3DMark06에서 12952 점의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밖에 인텔코어2 듀오 E6320 프로세서를 이용한 오버클럭 테스트도 진행되었는데, 기본 1.86GHz (266x7)에서 FSB를 484MHz로 증가시켜 3.39GHz (484x7)로 오버클럭을 하였으며 이때 프로세서에는 1.25v가 적용되었다.

오버클럭후의 시스템 전체의 온도를 살펴보면 CPU 주위 전원부등이 50℃ 이상으로 올라가고 있지만 정작 CPU는 33℃로 액체질소로 인한 쿨링 효과를 톡톡히 볼수 있었다. 참고로 위의 결과는 오버클럭을 하는 도중이었기 때문에 그 이후에 어디까지 오버클럭이 되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

 

▒ 최고의 시스템으로 최고의 게이머와 한판 승부

유니버설 아비트는 그들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성능$안정성의 우수함을 널리 알라기 위해 세계적인 FPS 게임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는 Fatal1ty와 손을 잡고 보다 게이머에게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이기 시작하였다.

부스에는 Fatal1ty 메인보드를 채택한 PC가 마련되어 있었으며 이를 통해 참관객이 직접 1:1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자리도 제공되었다. 둠,퀘이크 시리즈의 개발자인 존카맥이 스스로 최고의 멀티게임이라고 칭송한 퀘이크3의 DM17맵을 통해 대전이 벌어졌으며 아주 일부를 제외하곤 xx : 0 의 스코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본인도 국내에 나름대로 클랜활동을 하고 있지만 옆에서 플레이를 하는 모습을 보고 도전할 마음이 싹~ 가셨다.)

 

지금까지 살펴보았듯이 양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풍성해진 아비트 부스의 모습을 통해 유니버설 아비트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국내 시장 공략의 강력한 의지를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이제 컴퓨텍스 이후 국내시장에서의 ABIT의 역습이 어떤식으로 이뤄질지,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는 일만 남은 것이다!


유니버설 아비트 부스의 도우미

 
 

  태그(Tag)  : 컴퓨텍스2007, 아비트
관련 기사 보기
[뉴스] 컴퓨텍스 2026 폐막, 글로벌 AI 혁신 역량 결집
태그(Tags) : 컴퓨텍스2007, 아비트     관련기사 더보기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언제나 그렇듯이... 언제나 그랬듯이...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DJI, IFA 2026서 Osmo 360 II·ROMO 2·Power 생태계 공개
MSI, RTX 50 노트북 구매 고객에 ‘컨트롤 레조넌트’ 증정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전력 제한 해재 오버클럭 차단?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미야모토 무사시 검의 길을 밝힐 선택은?, 귀무자 검의 길 CPU 6종 벤치마크
하반기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더 오른다?, RTX 50 Super의 운명은? RTX 60 직행하나?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2 2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의 영광이 돌아오긴 기원합니다.
옛날 BH6, BP6 를 썼던 경험이..

오호라97 (kor275)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2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비트 다시 부활하길~~ 예전 펜티엄4 첫 보드가 아비트였는데...고장없이 5~6년은 거뜬했었어요~^^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2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비트 BH6일때 진짜 좋아했었는데!!!
리넙스 (rinups) rinup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2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ab9 정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ab9처럼만 계속 만들어줬으면...

SKH 1st (daganda) dagan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2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b9 정말 좋습니다.
디프비 (bngh113) / 07-06-12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정성과 좋은 성능을 가지고 다시 점유율을 찾길..ㅎㅎ
좋은 제품 기대해봅니다.

아싸가5리 (polo9062) / 07-06-12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bit가 앞으로 어떤 성능의 제품을 보여주면서 다시 자리매김할지 기대되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2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하...멋있어요.역시 ABIT하면 히트파이프인겁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2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돔 스피커는 왜 국내 출시를 안하는 것인지;;
아비트..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길 바랍니다. ㅎ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2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BIT좋은데...진즉에 신경좀 쓰지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2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는 3A였는데, 요즘 많이 쇄락했죠..

MC남C (skarhkdg) / 07-06-13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아비트하면 요즈음에는 저가형보다 고급형의 느낌이 많이드네요.

박오현 (ohhobod) / 07-06-13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35칩셋이 요즘 인기가 좋던데 분위기를 다시 타는 듯한 분위기군요..
그런데 유저들의 불만에 대한 질문에서는 정말 맘에 안든다는 -_-;;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비트가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1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쇄락의 늪에서 다시 재기할 수 있을지는 앞으로 어떤 제품을 출시하느냐에 달린것 같군요.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또 인터뷰군요. 한국시장이 꽤나 크나보네요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1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 좋아보이네요

Noir (iamafool)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자주 할 계획이라니 기대해봅니다.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비트가 한대 오버에 좋은 제품으로 잘 팔린 적이 있었는데...

순종 (ustcom) / 07-06-14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비트 국내에서도 선전하길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6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한국에 집중하는군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7 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비트가 X38부터는 디지털 전원부를 넣네요.

양웬리3 (realdude33)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7 1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아비트 메인보드 좋아하는데... 선전하길 기대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7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해봐도 되겠지요^^
얌이화이팅 (atpgus) atpgu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7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비트가 정말 제대로 출시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니 (binibinine7) binibinine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8 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 좋아보이네요 멋집니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텍스 같은 행사에서 취재하기 힘드셧겠네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비트 과연 예전처럼 인기를 누릴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늦어지만 잘 보고 갚니다. ^^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8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제품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8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BIT 신제품 볼 날 도 머지 않았군요 ㅎㅎ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8 1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터뷰 잘 봤습니다.
cheermom (cheermom) / 07-07-08 2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시장에서 다시 선전하기를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