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퀵캠 프로 9000과 노트북용 퀵캠 프로에 세계 최초로 칼짜이즈 렌지를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일반 웹캠보다 보다 선명하고 세밀한 영상을 제공한다.

2메가 픽셀 센서, 960x720 해상도로 30fps 동영상 녹화, Skeype 지원, 3초 미만의 오토포커스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오토 포커스 기능은 매우 뛰어나 명함 크기만한 물체를 줌으로 잡아당길 수 있으며 스크린 상의 텍스트를 정확히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정밀함을 갖추고 있다.
두 신제품 모두 아바타 생성이나 채팅시 카툰 효과를 추가할 수 있는 로지텍의 비디오 이펙트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된다. 출시는 올 여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판매 가격은 각각 99달라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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