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다치 (Hitachi)는 HDD 사업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데 이어 이번에는 PC 시장을 철수하고 비즈니스 부분에 주력한다는 소식이 dailytech에 올라왔다.
컴퓨터 제조사인 히다치는 공식적으로 개인 컴퓨터 (PC) 시장을 나가며, 방송 산업 분야의 시장 성장을 위한 컴퓨터 제공을 명확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히다치는 Dell, HP, Lenovo와 전력을 다해 맞서 왔는데 이제는 단지 시장을 타겟으로 한다. 히다치는 PC 라인은 히다치가 제품 마케팅을 먼추기 전까지는 계속 판매를 진행한다.
Toyokawa 공장은 서버 기반의 제품들 생산을 위한 방향으로 나가며, 히다치는 HP와 같은 다른 PC 제조사들과 2007년 초 계약을 했다. PC 부분은 단지 $608million 수익을 거뒀으나, 전체 수익의 1%보다 더 적은 수익이 이런 결정을 내린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히다치는 580,000 PC를 일본에 매년 선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NEC, Dell, Toshiba, Fujitsu와 같은 경쟁사들에 이어 8위에 위치하고 있다. 일본 제조사인 NEC 또한, Dell, HP, Lenovo에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히다치는 계속 다른 시장 제품의 다각화를 위한 노력을 하며, financial times는 기사에서 히다치는 하드드라이브 유닛을 판매하며, 최근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데스크탑 하드드라이브를 세계에 소개했던 기사를 소개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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