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TCG(트레이딩 카드게임)이 지난 21일부터 지역에 따라 4차례로 나뉘어 출시된다고 던파 개발사 네오플은 밝혔다.
TCG는 카드를 이용해 규칙에 따라 상대와 대결하거나 희소성을 파악해 수집을 목적으로 하는 오프라인 게임으로 캐릭터의 특성이 살아있는 게임이나 영화, 만화 등의 제 2 수익모델로 출시되는 경우가 많다. 이번 던파 TCG도 자사의 캐릭터와 게임특징을 이용했으며, 지난 8월부터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준비해온 카드게임이다.

21일부터 발매된 던파 TCG는 첫번째 버전인 ACT1.대화재로 스킬/효과/장비/레벨업 등 네 종류의 카드로 구성되어 총 123장이 출시된다. 한편 네오플은 오프라인 카드게임을 구입하면 온라인 게임 던파의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제품문의 : www.d-fighter.com, 02-735-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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