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은 자사의 미키마우스 디자인의 MP3플레이어 ‘엠플레이어’가 오렌지, 민트, 초콜렛 등 파스텔 계열의 10가지 컬러로 추가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레인콤은 엠플레이어가 지난 6월 출시 이후 12월 현재까지 국내에서 약 25만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전하며, 최근 디즈니사와 해외 30개국 수출 판매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제품이기도 하다.

새롭게 출시되는 엠플레이어는 바닐라, 민트, 아쿠아, 라임, 라벤더, 스트로베리, 오렌지, 초콜렛, 그레이, 스카이블루 등 총 10가지 파스텔 계열의 컬러로 출시해 목걸이나 휴대폰, 열쇠 고리 등의 주변기기와 함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무게 18g인 엠플레이어는 전용 4가지 컬러의 실리콘케이스가 선보여 본체와 귀 부분의 케이스 컬러 변경이 가능한 특징도 갖고 있다.

엠플레이어는 아이리버 최초의 5만원 대 제품으로 캐릭터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에 저렴한 가격이 무기인 제품이다. 소비자 가격은 1GB 54,800원이며, 실리콘 케이스(레몬, 멜론, 라벤더, 핑크 )는 9,900원 이다.
제품문의 : www.iriver.co.kr, 1577-5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