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2-01 18:00
[(X)신제품]

HIS Radeon HD 3870X2 1GB (ATi Radeon HD 3870X2)

AMD ATI의 하이엔드 라인업을 든든하게  담당할 HD3870 X2
과거에도 ATI에서 몇 차례 시도되었던 GPU(혹은 VPU) 두 개를 사용한 제품으로

 

R600(HD2900XT 시리즈)의 아픈 과거를 씻기위한
경쟁사의 하이엔드와의 정면도전으로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하나만 놓고는 그 크기가 실감나지 않지만,
HD 3450과 비교해보면 장신(?)의 길이를 확인할 수 있다.

 

내부가 보이는 쿨링 시스템은 히트파이프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각각의 코어 위에 미세한 방열판과 전원부/메모리 등의 방열판으로
내부 발열을 해결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이와같은 방열판은 뒷면에도 사용되고 있는데,
길이가 긴 만큼 기판자체가 휘어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으며,
뒷면에도 배치되어 있는 메모리의 발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열 배출을 위해 두 개의 슬롯이 사용되는 HIS HD3870 X2 1GB는
DVI 두 개와 TV-Out 포트로 구성되어 있다.

 

하이엔드 제품인만큼 DVI 포트를 통해 Dual-Link DVI(2560x1600) 기술과
ATI 번들로 제공되는 HDMI 변환 단자(1.3 규격)를 통해,
고 해상도의 영상과 SPDIF 케이블 연결없이 5.1채널 음성 출력도 가능하며,

 

HDTV를 지원하는 컴포넌트 외에도 컴포지트, S-Video 출력도 가능하다.
 

 

 

이미 내부적으로 CrossFire 구성을 하고 있는 HIS HD3870 X2 1GB는
추가적인 그래픽 카드 설치를 통해 CrossFire X 기술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한 개의 CrossFire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다시 돌아온 6핀+8핀 전원부.
과거 HD 2900XT에서 보여줬던 두 개의 전원부를 통해
한 개의 기판에 두 개의 GPU의 전력 소모량도 책임진다.

 

 

GPU, 메모리, PCI-Express 스위치 및 전원부로 구성된
길고도 긴 기판.

 

하지만 경쟁사의 8800 Ultra보단 약 1cm 가 짧다.

 

두 개의 GPU 코어 클럭은 각각 825MHz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스트림프로세서가 320개가 지원되어
총 640개의 엔진이 들어있는 셈이다.

 

DX10.1과 OpenGL 2.0, SM 4.1을 지원하며
UVD를 통해 HD급 동영상 재생시에도 CPU의 부담을 줄여준다.

 

 

사용된 메모리 역시 GDDR3 512MBx2로 256bit로 각각 구성되어 있으며,
DDR 1800MHz로 설정되어 있다.

 

VPU 중앙에 위치한 PLX Technology社의 PEX8547은
PCI-Express 스위치 역할을 하는 것으로
PCI-Express x16 배속을 지원하는
두 개의 HD 3870의 데이터 전송을 제어하기 위해 사용된다.

 

'PEX8547S-AA25BC G'는 48-Lane 구성에 3포트 PCI-Express 스위치 역할이 가능하다.

 

 

그래픽 카드 외에 제공되는 구성물은 간단한 한글 메뉴얼과
브로셔, 드라이버 설치 경고 및 VISTA에서 사용시 확인할 사항과
드라이버 CD, CrossFire 브릿지, DVI to HDMI 젠더, 두 개의 DVI to D-Sub 젠더
컴포넌트 출력 케이블과 함께
일단 초기 물량에만 포함된 사은품인 플래시 겸용 다용도 드라이버가 제공된다.

 

 

쿨러를 벗겨놓고
정면으로 보면 그 위용을 자랑하지만,

 

측면에서 보면 쿨러의 크기가 너무 큰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든다.

 

 

 

제품명

HIS Radeon HD 3870 X2 1GB

그래픽 칩셋

AMD ATI Radeon HD 3870X2 (55nm, RV670)

동작 클럭

코어 825Mhz / 메모리 GDDR3 SDRAM 1800(900)Mhz

메모리 정보

Hynix 1.0ns GDDR3 512MB / 512bit Memory Bus

출력 단자

TV-OUT (컴포넌트 & 컴포지트 & S-VIDEO)/
Dual-Link DVI지원 Dual DVI 포트 제공(HDMI 변환가능)

인터페이스

PCI Express x16 2.0

제품 특징

 - 320x2 Stream Processor (Unified Shader, 통합 쉐이더)
 - DirectX 10.1 Native 지원

 - 256bit의 메모리 버스와 512MBx2 메모리 제공
 - Native CrossFire 지원
 - 레퍼런스 버전 (코어 825/메모리 1800
)

가격

가격비교 사이트 최저가 485,000원

제조사

AMD (http://www.amd.co.kr)

유통사 (주) 앱솔루트코리아 (http://www.abko.co.kr)

 

ATi 3870X2 성능테스트 리뷰는 설 전에 별도 포스팅 될 예정입니다.

  태그(Tag)  : 라데온 HD 3870, 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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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호 前 기자 / 필명 먹구씌워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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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6.5   가격대비성능
 3870 두 개와 CrossFire 지원 메인보드 VS 3870X2
6.5   전원부
 다시 돌아온 6핀+8핀 구조
7.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44명
7.4
평점주기
1 2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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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아는남자 (jung21) / 08-02-01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벤치 기대합니다. 억지스러운 프래그쉽모델인 것 같지만 크로스파이어 미지원 게임에서 효능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판 길이 정말 길군요.. 제가 사용하는 케이스에는 안들어갈듯.. ㅡㅡ;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길이가 원..;;그냥 휘어보이기까지 합니다.;

저 만능드라이버가 탐나는군요.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다 좋아... 다 좋다.. 그런데 나하고 상관없다는점이 아쉽다...
그저 좋아보이기만 한다.. --;
테르미 (terrmi) / 08-02-01 1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길다~-ㅅ-;;; 저렇게 긴 것은 간만에 또 보게 되는군요^^ 정말 성능이 궁금하다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2-01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엔드라는게 어떤 것인가 보여주는 제품이군요. 과연 가격은?
godanhan (ID) / 08-02-01 1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설치 못하는 케이스가 많을것 같은데.. 전체 길이가 몇 cm나 되는지 궁금하군요. 최적화된 드라이버도 빨리 출시되면 좋겠군요.

꿈많은새 (nanocube) / 08-02-01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길긴 길군요 웬만한 케이스에는 안들어갈것 같은 느낌이.
파워도 상당히 소모 하겠죠
가격 또한 장난이 아닐 테고 테스트 결과가 궁금 해지네요.
CF 구성한것 하고 성능 차이는 어떨지 .

코끼리손 (eungjun81) / 08-02-01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공되는 드라이버는 별로 질이 좋지 않더군요.
실제 써보니 플래쉬가 의외로 밝아서 좋은 것 빼고는 중국산 싸구려 같습니다;;
2900XT는 실로 모범적인 전원부 구성으로 유명한 데,
3870X2 레퍼런스 기판도 상당히 좋아 보이네요. 디지털 전원부로
코어 당 80A의 안정적인 공급, 메모리도 따로 전원부 배정돼 있구요.
게다가 메모리 입출력 부분도 따로 전원부를 뒀군요.
2900XT보다는 못하지만 ATI고급형에 걸맞다고 생각합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옆에서 보니까 갑자기 확 횡하다는,,,;;ㅎㅎㅎㅎ역시 길군..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도 안정된 드라이버가 없는데 이녀석 쓰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성능 테스트는 나중에 나오나 보네요. 내심 기대하고 들어왔는데..ㅎ 기판 길이는 다른 제품과 비교하니까 무지 기네요~ 물론 로우엔드제품과 비교를 했지만... 에버탑 제품이랑 비교하면 두 배는 될듯..ㅋㅋ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흐흐흐... 역시 제가 몽둥이라 부를만한 부분을 갖춘 녀석이네요 ^^
칩셋의 구조상 어쩔 수 없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지나치게 큰 감이
없지 않습니다 ㅎㅎ
jin2006 (ID) / 08-02-01 2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품의 진가는 싱글보단 크파시 느낄수 있을텐데...
역시 가격이...그리고 길긴 기네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INTEL, nVidia 칩셋 메인보드 각각에서 성능비교를 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nVidia 보드에서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일지가 가장 궁금하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크기가 대단하네요..
왠만한 그래픽카드의 2배는 되는듯.. 그래도 그 성능역시 굉장하겠죠..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3870 X2 정말 많이 출시되네요 점점 끌리는 것이 질므신이 올라고 하는 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2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변종으론 나오기 힘들지도 모르겠군요. 비레퍼런스가 가능하다면 히트파이프 쿨러에 기판 크기 줄인 제품도 기대해 볼수 있겠는데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를 보니 울트라 못지 않은 실력을 뽐내더군요.
40만원대라서 가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일겁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2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앱솔루트인데 이건 스티커 붙였네요 ^^

모터병 (memphis) / 08-02-02 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U도 하루빠릴 듀얼코어가 나와야 겠네요 ^^;;
사이즈 때문에...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2 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분별로 울트라를 누르는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물건..
조금 부담스러운 크기와 전력소비이긴 하더군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2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F미지원 보드에서는 3870x2가 좋지 않나 합니다.
물론 호환이 잘 된다면..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2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가 정말 거대하기는 하군요. 성능도 최고지만

마당바위 (blackchh) / 08-02-02 1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마크프로그램에서는 최고를 기록하고 있지만 정작 게임에서는아직 최적화된 드라이버가 안나와서 그런지 제대로된 성능을 내지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2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기네요. 역시 빅타워용으로 나온듯 하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2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성능 위주의 제품이라고 해도 무게가 1kg이 넘어가는 것은 이해가 안 되는군요. 대부분이 쿨러 무게라고 하니 나중에 잘만이나 다른 곳의 보다 가볍고 발열 효과가 좋은 쿨러가 달린 제품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8-02-02 1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울트라와 비슷한 크기를 가지만큼 크기면에서는 정말 긴 것 같네요. 앞으로 카탈리스트 드라이버로 통해서 최대한 성능을 뽑아내준다면 좋을 것 같군요.
크라잉시스 / 08-02-02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사이트에서 보니까, 극한의 시스템을 요하는 크라이시스 게임에선 쥐포에 밀린다던데...역시 게임 자체의 지원이 중요한 듯...

코끼리손 (eungjun81) / 08-02-02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망할... 아직도 정식 드라이버 안나왔습니다.
정식에서 크라이시스 성능개선 한다고 이빨 깐지가 언젠 데ㅡ_ㅡ
몇몇 게임에서 아직 프레임유지가 안좋습니다.
드라이버 때문에 이렇게 환장해보긴 처음이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2 2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가 커야 넉넉하게 들어가서 공기 순환이 잘 되겠네요...

태재 (gimjeong) / 08-02-03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크기군요. 가격도 거의 컴퓨터 한대 가격이네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3 1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엄청난 크기에네 케이스에서 쿨링이 제대로 안되는 구조라면 공기순환에 어려움이 있겠네요 기판만 봐도 한눈에 고가제품이라는 인식을 주네요
whrbvlf (whrbvlf) / 08-02-03 1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뎌 그래픽카드도 쿼드의 시대가 온것 같군요..
길이가 어마어마하게 긴것 같지만 그만큼 성능을 발휘 할꺼라 예상됩니다.
실제로 크파와 x2 중 어느것이 더 좋을지도 상당히 궁금하군요
시러시러 / 08-02-03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만하면 게임은 게임기로~ 이건 전기세 전자파 장난 아닐듯~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4 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래시 겸용 다용도 드라이버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4 1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크긴 크군요.
발열x2, 전력소모는 나름 조절된다하니 뭐...
개인적으로 아직도~ CF나 SLi는 지원하는 특정게임이 아닌이상
별 효용성이 없다고 생각중입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4 2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의미에 중점을 둬야 할것 같네요 신경써야 할 부분이 아직은 많은듯..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5 1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제품의 출시는 반갑지만, 왠일인지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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