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엔터테인먼트의 게임포털 ‘UZOO’에서 서비스하고 ROCKSOFT에서 개발한 캐쥬얼 PVP MMORPG 시공찬가가 3월 6일부터 ‘전장’ 시스템을 추가했다.

이젠엔터테인먼트는 이번에 선보이는 '전장'이 새로운 인스던트 던전 및 신규 아이템 획득을 위한 전장 PvP 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공찬가의 전장은 각 월드에 1개의 채널에만 존재하며 레벨에 따라 고르도 협곡과 알고르 고원으로 나뉜다. 포털을 통해 출입하는 전장에 입장 하기 위해서는 해당 NPC에게 입장권을 받으면 된다.
전장에 입장해서 상징물을 파괴한 국가에게는 인스턴트 던전(카도로스 호수)에 입장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함과 동시에 상대국가는 2시간 동안 해당 전장에 출입이 불가능하다. 카도로스 호수에 입장하게 되면 용병을 임대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과 동시에 몬스터를 처치하면 장신구에 부가속성(마비저항, 디스펠 저항)을 부여 할 수 있는 주문서 조각을 얻을 수 있으며, NPC(사알로)를 통해 가공 주문서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ROCKSOFT는 이번 패치가 '전장' 시스템 추가 외 그 동안 불편을 겪었던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모두 반영한 게임 내 벨런싱 패치가 병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