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프라임에서 영화감상에 최적화된 Auzentech사의 사운드 카드 Auzen X-Plosion 7.1 cinem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uzen X-Plosion 7.1 cinema는 기존의 Auzen X-Plosion 7.1 사운드 카드에서 영화 감상에 적합하도록 OPAMP를 교체한 모델로 보다 웅장하고 풍성한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OPAMP는 일본 NATIONAL LM4562 Hi-Fi용을 사용했고 사운드 칩셋으로는 C-MEDIA에서 만든 CMI8770을 달아 Dolby Digital Live 및 DTS Interactive 기능을 지원한다.

디지털 출력(SPDIF 광/코엑시얼) 단자를 가지고 있으며 7.1채널 아날로그 출력부는 OPAMP를 교체할 수 있도록 소켓형으로 설계해 사용자가 직접 음질 튜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운드 카드 드라이버를 통해 서라운드 리스닝을 조절할 수 있는 Xear 3D 기능과 마이크로 입력된 음성을 변조시켜 다양한 소리를 내주는 매직 보이스, 재생 사운드의 음성을 제거해 노래방과 같은 효과를 주는 노래방 기능 등을 제공한다.
사운드프라임측은 고음질 사운드 장치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음질/고기능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해외 판매 가격 119 달러보다 저렴한 가격에 국내에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별도의 청음실을 용산에 마련해 유저들이 여러가지 사운드 장치와 스피커를 직접 들어보고 판단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다.
소비자가격 : 79,000원(부가세 포함, 광 케이블 1.8M 제공)
제품문의 : 사운드프라임 (http://www.soundprime.com) 070-7019-0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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