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사의 제우스모니터 박스에 실종아동의 사진을 부착하는 미아찾기를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비티씨정보통신은 향후 출고되는 모든 제품에 실종미아의 사진을 부착해 미아찾기 후원을 참여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특히 비티씨정보통신의 명품브랜드 ‘제우스’는 22인치 이상 대형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포장외관의 넓은 면적을 활용해 큰 사진을 부착할 수 있어 미아찾기 활동 후원에는 효과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미아찾기 후원 이전에도 비티씨정보통신은 수녀회를 통해 독거노인 지원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한달간 자사의 제품을 구매하고 상품평을 등록한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가족愛 5월 고객감사대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 비티씨정보통신의 제품 중 24인치 TV수신 겸용 모니터를 구매하고, 상품평을 등록한 고객 중 90명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팟셔플 20대, 다용도가방 50개, 5.1채널 헤드셋 30개를 증정한다. 행사는 GS이샵, 인터파크, CJ몰, 롯데닷컴에서 진행중이며 5월말까지 접수하며, 발표는 6월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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