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뱅크21(http://www.pcbank21n.com)은 제45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1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07년 12월의 한국무역협의(KITA) 선정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 에이어 2년 연속 디스플레이 기기 수출 관련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피씨뱅크21의 마케팅 담당자는 “피씨뱅크의 1천만불 수출은 단순히 제품의 판매량보다는 국내 디스플레이 기기가 해외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에 더 큰 기쁨과 감격이 며, 얼마 전 발표한 OfficeMAX와의 연 4천만 달러 규모의 초대형 수출 공급을 체결한 만큼 내년에는 1억불 수출의 탑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2009년 목표를 설명했다.
피씨뱅크는 1997년 설립되어 만 11년이 된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으로 해외에 미국 지사와 유럽지사를 두고 있으며, 국내에는 PCBANK와 XTRON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고 올해는 고급형 디스플레이 LCD 모니터 DoubleSight 브랜드를 런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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