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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2-24 11:27
[뉴스]

인텔, P55와 P57은 SATA3 지원하지 않는다?

인텔의 퍼포먼스/ 메인스트림 시장을 위한 네할렘 아키텍처가 적용되는 45nm 린필드 (Lynnfield)와 클락데일 (Clarkdale)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진 P55/ P57 칩셋은 SATA 3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새로운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가 적용된 코어 i7 시리즈를 발표한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 퍼포먼스/ 메인스트림 린필드 (Lynnfield)와 2010년 클락데일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원하는 P55/ P57 칩셋들의 정보도 하나 둘 공개되고 있다.

 

인텔의 P55/ P57은 인텔의 5세대 메인스트림 칩셋으로 이들의 후속의 새로운 칩셋에서 SATA3을 지원할 것으로 언급되었으며, 인텔의 경우 2010년 1분기까지는 SATA3를 지원하는 칩셋을 제공하지 못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반면, AMD에서 준비중인 SB820은 SATA 3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 칩셋의 등장시기는 2010년 초로 알려지고 있어 새롭게 등장하는 칩셋과의 조합으로 SATA3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SATA3은 SATA2의 375MB/s보다 높은 750MB/s의 전송속도를 제공하며, 일부 SSD 드라이브는 SATA3의 대역폭을 필요로 하고 있는데 특히 레이드 구성에서 그렇다.

 

P55는 2009년 3분기 등장 예정이며, 린필드를 지원하고 P57은 2010년 1분기 등장하여 32nm 공정 CPU와 IGP 통합 클락데일 (Clarkdale)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태그(Tag)  : P55/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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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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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1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그렇다면 SATA3의 지원은 AMD가 한발 앞서게 되는 것일라나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1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SATA3 규격이 나와도..
하드디스크 성능이 따라가 주질 못할텐데...
저때쯤 되면 SSD가 대중화 될런지..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ATA3 규격이 나오면 SSD는 대중화의 길을 걷겠군요.. 하드디스크 성능이 과연 따라줄지 궁금해집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사타3지원하는데 인텔은 지원안할건가보네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1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발 좀 칩셋좀 통일하고 쉽게좀 갔으면하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ATA2 HDD도 SATA2의 대역폭을 최대한 활용하지 못 하고 있으니 INTEL은 무리하게 SATA3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모양이군요. 실리적인 생각이지만 항상 최고의 자리를 지켜야하는 기업이 가질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烏飛梨落 (gurngi) / 09-02-24 1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로운 세대의 보드를 출시하면서 SATA3를 지원하지 못한다니 참 많이 아쉬운 소식이네요.
gazaaja (ID) / 09-02-24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타 3라.. 흠.. 조금 미완성의 단계일까요?? ssd와 하드의 대결은 과연 누가이길지..

끓여만든배 (kama136) / 09-02-24 1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높아지는 SSD의 성능이나 가격하락 등을 고려하면 SATA3로도 금방 부족해질텐데... 등장 시기가 조금 늦군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빠르게 지원해주는 편이 좋을꺼같은데..아쉽네요
젬마 (chunsu) / 09-02-24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원할 수 있는데 안하는건지 아니면 못하는건지...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리할필요는 없죠 3는 케이블도 다른걸로아는데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어차피 1년인데요 _ -_
P6X시리즈 팔려면 저정도로 마무리 지어야겠죠 ㅋ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이번에 AMD가 먼저 지원할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sATA3 HDD부터 나와야;

쌔뽁조아 (hsn1981) / 09-02-25 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데스크탑에서는 아직은 SATA3까지는 필요없어 보이네요. 서버급에서 SSD를 레이드를 묶어 사용할때나 필요하니까요.
날아가는 새 (udstd) / 09-02-26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정책을 이해할 수 없네요. 역시 보드는 엠디가 대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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