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2009년 4분기 즈음하여 퍼포먼스/ 메인스트림을 위한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를 적용한 45nm 린필드 (Lynnfield)를 준비중이며, 이 프로세서는 코어 i7의 하위 제품으로 코어 i5 (?)의 브랜드명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코어 i5를 지원하는 P55 칩셋 메인보드들이 2009년 3월 3일부터 열리는 CeBIT에 전시중이라는 소식이 hardware-aktuell에 올라왔다.


[ASUS P7U (상)/ P7U Pro (하)]

[Biostar TPOWER i55]

[GIGABYTE GA-IBP]


[MSI G9P55-DC (상)/ G7P55-DC (하)]
CeBIT 2009에 전시되고 있는 P55 칩셋 메인보드들은 ASUS, Biostar, GIGABYTE, MSI의 4개 제조사들 제품이 먼저 이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코어 i5는 코어 i7과 달리 듀얼 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가 제공되는 만큼 메모리 슬롯 구성도 이에 맞추어 현재의 LGA775 지원 P45 칩셋 등과 같이 4개의 메모리 슬롯이 제공되고 있다. 소켓은 LGA1156을 사용하는 것으로 소개되고 있다.
공개된 P55 칩셋 메인보드들은 제품에 따라서는 최대 3개의 PCI-Express 2.0 x16 형태의 슬롯이 제공되고 있어 AMD ATI CrossFire X와 같은 멀티 GPU 기술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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