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네트워크 제품 개발 및 제조사인 ㈜이에프엠네트웍스(이하 EFM)은 유무선공유기 ipTIME G104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ipTIME G104M은 2005년 출시 이후 보급형 유무선공유기 중 가장 많이 판매된 1세대 디자인이 적용된 ipTIME G104와 2세대 디자인의 G104BE의 계보를 잇는 ipTIME의 후속 제품으로 미려한 화이트 재질의 3세대 큐빅 디자인을 적용하였다고 EFM은 밝히고 있다.

ipTIME G104M은 11g 무선에 최적화된 브로드컴의 AirForce(240MHz)칲셋을 사용하고, 3dBi의 일체형 고이득 안테나를 채용하여 동급 제품 대비 무선의 안정성과 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고 한다.
EFM측은 ‘숨김의 미학’이라 불리는 ipTIME의 3세대 큐빅 디자인으로 보급형 11g 시장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판매가격은 다나와 현금가 기준 3만6천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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