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랩은 Mini-ITX 폼팩터 메인보드 전용 초소형 슬림PC 케이스인 ‘리플 7’에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장착된 인텔 메인보드를 장착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싱글코어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한 D945GCLF 메인보드를 내장한 ‘리플 7 블랙 싱글’과 듀얼코어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한 D945GCLF2 메인보드를 내장한 ‘리플 7 블랙 듀얼’ 모델 등 2종이다.
실버 칼라로 디자인된 단품 케이스인 리플 7 샤시를 사용한 리플 7 베어본 PC 제품들은 메모리와 하드디스크 등 주변기기만 시스템에 더하면 완전한 PC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리플 7 블랙 베어본 PC는 싱글코어인 아톰 230 프로세서와 아톰 330 프로세서까지 라인업으로 확보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상위 모델인 리플 7 블랙 듀얼은 듀얼코어임에도 싱글코어 모델에 비해 소비전력은 2W 가량 늘어난 수준이라고 한다.
소비자가격은 리플7 블랙 싱글23만9천원, 리플7블랙 듀얼은 29만원이다.
픽셀랩은 “따로 Mini-ITX 폼팩터 메인보드를 장착할 필요 없이, 기본 장착된 주기판에 주변기기만 더해 쓸 수 있는 구조이며, 또 시장에서 검증된 인텔의 싱글코어, 듀얼코어 아톰 프로세서를 모두 라인업에 포함해 선택의 폭도 넓어 다재다능한 측면을 지닌 ‘리플 7 블랙’은 제품이 지닌 유연성과 합리성을 통해 데스크톱 시장은 물론 산업용 시장의 니즈에도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제품문의 : 픽셀랩(myrip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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