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는 TG삼보컴퓨터와 함께 ‘인텔 e-스타디움’을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으로 확장하고,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한 PC로 구성된 e-스포츠 경기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인텔코리아와 TG삼보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약 250평 규모의 인텔 e-스타디움은 국내 게임 시장과 관련 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만들어 졌으며,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인텔 SSD(solid-state drive)를 탑재한 TG삼보 드림시스 E7 130대를 도입,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좌석 110석과 무대석 16석이 마련되어 있고, 결승전을 위한 무대에는 최상위급 모델인 인텔 코어 i7 965 익스트림 에디션이 탑재된 20대의 PC를 설치하였다.
인텔코리아는 “인텔은 언제나 국내 게이머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그것을 충족시키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인텔은 더 많은 게이머들이 인텔 코어 i7의 고성능을 통해 제공되는 최상의 게이밍 환경을 경험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TG삼보컴퓨터는 “이제 PC 게임은 마니아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가 활동으로 정착화되고 있으며, 게임 및 관련 PC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며, “당사는 최신 성능의 PC를 고객에게 제공하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인텔 e-스타디움 확장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인텔 e-스타디움의 의의를 설명했다.
관련문의 : 인텔코리아(www.in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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