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04-30 16:00
[칼럼]

인텔은 왜 메인보드를 만드나? 인텔 메인보드 비하인드 스토리

1. 처음 2. 추락하는 메모리제조사, 기사회생하다
3. 인텔, 칩셋 사업에 손을 댄 이유는? 4. 메인보드 역시 칩셋과 맥락은 같아
5. 대만 메인보드 제조기술과 현재의 인텔 메인보드 6. 메인보드 사업은 인텔에 어떤 의미인가?


IBM의 THE PC로 기사회생한 인텔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PC, 정확하게는 IBM-PC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최초의 IBM-PC였던 IBM의 'THE PC'를 만나게 된다. 당시 컴퓨터 = 슈퍼컴퓨터로 귀결된 시장에 PC(Personal Computer)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있었던 스티브잡스의 APPLE에 대항해,  IBM이 단 몇 달만에 개발해낸 조잡함의 극치(?)였던 THE PC는 출시와 동시에 기업용PC와 관공서용으로 불티나게 팔리면서, PC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냈다.

IBM의 The PC. 국내에서는 이제품의 클론제품이 90년대 '교육용컴퓨터'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IBM-PC가 개발된 1983년에 IBM-PC로 가장 득을 많이 본 회사가 IBM이 아니라 운영체제를 OEM 납품한 일개 소프트웨어 제조회사 Microsoft와, 일본기업에 메모리칩 점유율을 뺏기며 추락의 나날을 거듭하고 있었던 메모리 제조회사 인텔이라는 점은 이제 새삼스러운점도 아니다. 결국 오늘날의 PC형태를 최초로 띄었던 IBM의 THE PC가 현재 PC의 모델이기에, 현재 PC시장에서 인텔과 Microsoft사의 영향력은 이루 말 할 수도 없다.

 

필자가 금번 기사에서 언급할 내용은, 다름아닌 이 IBM-PC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두 회사 중 하나인 인텔의 사업 중에서, 근래 국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인텔의 완성품 메인보드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필자는 이미 지난 경기침체 시리즈 3부작에서, 경기침체시 소비자는 가격에도 민감하지만, 브랜드에도 보다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야기한 바 있으며, 그 대표적 사례로 인텔의 메인보드 사업을 예로 든 바 있다. PC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브랜드로 꼽히는 인텔의 메인보드는 경기침체기를 틈타 틈새시장에서부터 점점 소비자인지도를 넓히고 있으며 이미 P43이나 G31 메인보드등에서는 ASUS, GIGABYTE, MSI와 함께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자랑하며 어느때보다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오늘 이야기할 내용은 인텔의 메인보드 사업에 관한 내용이다

그러나 누구나 다 알다시피 인텔은 반도체 제조회사이며, 특히 비메모리반도체, 그중에서도 PC용 CPU 사업이 주력사업이고, CPU 사업은 현재 PC 관련 산업 중에서 부가가치가 가장 높은 산업이지만, 메인보드 산업은 CPU 산업과 비교해 부가가치가 '아예 없는' 시장이다. 그럼에도 인텔이 메인보드 사업을 유지하고 있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데 이 속사정을 이야기하려면 PC의 태생부터 거슬러 올라가봐야 한다. 그래서 기사의 첫단을 IBM THE-PC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다음페이지부터는 왜 인텔이 메인보드 사업을 유지하는지, 그로인해 소비자가 얻을 수 이익은 무엇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논해보고자 한다.

 

  태그(Tag)  : 이트론
다음페이지.추락하는 메모리제조사, 기사회생하다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이엠텍, 지포스 RTX 5070 시리즈 이상 그래픽카드 또는 그래픽카드가 장착된 PC 구매 시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 증정 프로모션 진행
DJI, IFA 2026서 Osmo 360 II·ROMO 2·Power 생태계 공개
DDR4칩을 DDR5으로 마킹, 더 정교해진 가짜 메모리 등장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기가바이트 40년 상징 그래픽 카드,기가바이트 AORUS 지포스 RTX 5080 INFINITY 제이씨현
미야모토 무사시 검의 길을 밝힐 선택은?, 귀무자 검의 길 CPU 6종 벤치마크
하반기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더 오른다?, RTX 50 Super의 운명은? RTX 60 직행하나?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16: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는 인텔 메인보드가 상당히 귀한 대접을 받았던 시절이 있었죠. 440BX 칩셋 시절만 해도 인텔 메인보드의 안정성은 최고로 손꼽아 줬었는데 말입니다..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17: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동안 여러 마더보드를 사용했고 사이릭스 시피유도 사용해보고 그리고 타이얀 마더보드 ,, 세월이 많이 흘렀군요 인텔의 마더보드 제조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군요.

좌절모드 (comjini) / 09-04-30 1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기사 좋네요.
인텔메인보드를 다시보는 계기도 되고
소비자의 입장으로 수익은 많이 나지 않지만 다양한 라인을 출시하는
인텔이 달리보이네요. 어차피 선택은 개개인의 몫...
kanggoo / 09-04-30 18: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보드 딱 지금정도가 적당하다봅니다. 너무 커버리면 통제가...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전을 위한 선택이라고 보면 될꺼같네요..
예전엔 어디서 만드는지 신경도 안써서 인텔이 계속만든줄 알았는데..ㅎㅎ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2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기사로 읽어가며 알게 되네요. 잘보았습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2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점점 보드에 논독을 드리고있는듯했는데 역시나...더 커지면 심히 좀 우려스러울것 같은데 딱 지금 정도만 유지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2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를 알아야 현재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기사 같습니다. 20여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컴퓨터 시장은 INTEL에 의해서 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봤습니다. ^^

AMD도 한때 사업을 접었었다가 ATi를 인수하고 나서야 다시 박차를 가했었죠.
물론 인텔처럼 레퍼런스 보드를 만들어내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칩셋덕분에 지금의 AMD가 살아남는 기반이 되기도 했으니 그걸로도 충분하죠 :)

ATi 합병하지 않고 지금의 N처럼 A에게 팽당했다면... 으.. 끔찍하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2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제품 판매 신장을 위해서이기도 하고 자기네 제품의 성능을 내기위해서도..
지금에와서는 표준으로써의 기준이 되었다는 느낌랄까요?

오랜만의 좋은 읽을거리라고 생각하네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1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기대되는 기사가 포스팅 되었네요^^

글 쓰느라 고생하셨습니다^^기대하겠습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9-05-01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의 컴퓨터와 관련된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유익한 기사인 것 같네요.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5-01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를 잘 읽었습니다.
제가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유용한 정보를 얻게 되었네요.
젬마 (chunsu) / 09-05-01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메인보드 생산에는 이런 역사가 있었군요.
푸른 바다 (lognleg) / 09-05-01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CPU, 새로운 BUS를 만들었지만 486DX 때문에 어려운 시기를 자체 보드와 chipset으로 해결한 경우죠. 새로운 chipset에서 그래픽 카드 전송 속도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PCI ID를 통해 vendor 관리에 들어갑니다. 확장 카드 관리도 되고, 표준화도 동시에 되고.. 많은 부분에서 개선을 이룹니다. AGP, PCI Express 등등 그래픽, BUS등의 개선과 성능향상은 INTEL이 주도하게 됩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2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간만에 글 남겨주셨네요.. 잘 봤습니다. 글 쓰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구요..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2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장님 사설을 보고 있노라면... 헐.. 아직 대장님에게 많이 배워야겠습니다..ㅜㅜ

로리! (roricon) roric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3 1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기사가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3 1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고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색곰 (zx1977) zx19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3 2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를 많이 얻는 기사 였습니다..
烏飛梨落 (gurngi) / 09-05-04 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괜히 메인보드에 손을 대는 것이 아니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4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만 아직도 주변버스들의 속도는 느리다는거....cpu 보다 더 시급한게 차세대 버스개발이라 생각됩니다. 시피유의 성능을 중요시한다면..

해피검프 (happygump) / 09-05-04 1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의 역사를 알 수 있는데 참신한 기사네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4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주는 기사네요.
대만 메인보드 업체들의 발전은 그들의 설계기술의 발전보다는
레퍼런스 설계가 일반화 되면서,
OEM 생산으로 획득한 안정적인 생산기술이 어필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차별적인 설계의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한건 요 몇년간인것 같고요.....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4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오래전에 펜티엄 초기 mmx pro 제품들 생각이 나는군요..
저도 피시는 386 서부터 사용을 해왔는데요. 인텔이나 엠디의 연유를 대충 짐작은 해왔지만 자세한 글을 잘 봤네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오래된 칩셋들을 보니 개발을 할 때 주로 z80 이나 8051 80196 80286 80386 등 사용하셨던 분들에게는 여러가지 생각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이네요.. 석정 참 아쉽죠 지금봐도.. 참 급변하는 기술혁신의 세월을 지낸 느낌도 드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5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산자가 많아지면 부가가치는 떨어지는건 어디에서나 동일한 현상이군요

쌔뽁조아 (hsn1981) / 09-05-05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를 인텔에서 만들면 이익이 많이 날텐데... 대만 업체들에게 라이센스를 안주면 어떻게 될까??
kildas (ID) / 09-05-05 2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메인보드가 아무래도 안정성과 호환성이 좋죠.
행운의반작용 (kamikaze80) kamikaze8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6 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보드는 사용해본적이 없네요. 칩셋제품은 써봣지만 저가형에서는 만족하지만
기능면에서는 아직은 멀은듯 합니다.
흥스 / 09-05-06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격어보고 지나왔는데 전혀 느끼지 못했던걸 정해 주는 기사내요^^
'마이크로닉스'참 감회가 새롭내요.정말 유명했던 회사인데.
실험실 계산용컴 조립한다고 마이크로닉스보드 수소문해서 찾아 견적받았던 기억이 나내요^^그러고 intel보드에서 asus로 넘어왔던게 이제 기억이나내요^^

언제나 한마음 (dolphinscry) dolphinscr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6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기사는 오래 pc를 조립하고 사용해 왔지만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해주었네요. 이런 얘기는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을텐데..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Moon-Boy (theadadv) / 09-05-08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간에 Vesa local bus와 pci bus간의 논쟁을 좀 더 보충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있는그대로 (nadonara)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9 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인텔 보드가 분명 기술을 있을 텐데 첨단 기능을 안가지고 있는지 항상 궁금해 했는데 궁금증이 풀렸네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4 1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랫폼이 정착화되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요. 근데 INTEL M/B는 좀 특성을 가리더군요. 아마도 OEM 제작인지라 품질을 일원화시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iblue1024 (ID) / 09-05-15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왜 메인보드를 만드나? 돈 벌라고..ㅋㅋ 잘보았습니다 .~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9-05-19 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메인보드 전략에서 현재 수익성 좋은 메인보드는 서드파티업체에 제조를 넘기고 꺼리는 메인보드만을 향후 PC발전 방향을 위해 출시한다고 하는 좋은 면모를 보이는 부분도 있지만..

이 글에 없는 안좋은 면도 있지여..

바로 칩셋 개발에서 VIA나 SIS그리고 엔비디아에게 결코 좋은 기회를 주지 않는 부분인 데..그 예로 들수 있는 부분이 듀얼채널메모리에 대한 큰 로열티와 최신 CPU지원칩셋의 경우엔 아예 듀얼채널메모리를 지원하게 칩셋을 허락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현재 타사 칩셋의 경우 듀얼채널 메모리를 거의 지원 못하게 칩셋을 만들고 잇습니다..
즉 인텔은 돈을 밝히는 거져.

승리지상주의자 (gkwind) / 09-05-20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좋은글 잘봤습니다
뽀르르 (nanmarsya) / 09-07-28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7년도에 처음으로 PC를 조립하려 했을때
눈에 들어왔었던 메인보드 업체는 마이크로닉스와 타이얀이었죠~
제일 선호도도 높았구요..저는 인텔 메인보드를 선택했었는데
조립업체에서 아수스를 권하면서 믿고 써보라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ㅋㅋ
또 당시엔 VIA와 SIS칩셋이 대부분이었는데..그땐 정말 중구난방이었죠..
지금처럼 레퍼런스가 존재하는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기사 정말 재밌게 잘봤습니다.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