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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 09-04-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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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인텔 메인보드가 상당히 귀한 대접을 받았던 시절이 있었죠. 440BX 칩셋 시절만 해도 인텔 메인보드의 안정성은 최고로 손꼽아 줬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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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全地帶 (komow)
/ 09-04-3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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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 마더보드를 사용했고 사이릭스 시피유도 사용해보고 그리고 타이얀 마더보드 ,, 세월이 많이 흘렀군요 인텔의 마더보드 제조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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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모드 (comjini) / 09-04-3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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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기사 좋네요.
인텔메인보드를 다시보는 계기도 되고
소비자의 입장으로 수익은 많이 나지 않지만 다양한 라인을 출시하는
인텔이 달리보이네요. 어차피 선택은 개개인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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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goo / 09-04-3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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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프티 (psywind)
/ 09-04-3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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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보드 딱 지금정도가 적당하다봅니다. 너무 커버리면 통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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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만이살길.. (vobavoba)
/ 09-04-3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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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을 위한 선택이라고 보면 될꺼같네요..
예전엔 어디서 만드는지 신경도 안써서 인텔이 계속만든줄 알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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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카 (king8407)
/ 09-04-3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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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기사로 읽어가며 알게 되네요.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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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 (newstar)
/ 09-04-3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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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점점 보드에 논독을 드리고있는듯했는데 역시나...더 커지면 심히 좀 우려스러울것 같은데 딱 지금 정도만 유지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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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venger (bmw375)
/ 09-04-3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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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알아야 현재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기사 같습니다. 20여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컴퓨터 시장은 INTEL에 의해서 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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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l.. (joel83)
/ 09-04-3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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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사 잘봤습니다. ^^
AMD도 한때 사업을 접었었다가 ATi를 인수하고 나서야 다시 박차를 가했었죠.
물론 인텔처럼 레퍼런스 보드를 만들어내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칩셋덕분에 지금의 AMD가 살아남는 기반이 되기도 했으니 그걸로도 충분하죠 :)
ATi 합병하지 않고 지금의 N처럼 A에게 팽당했다면... 으.. 끔찍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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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a☆09 (ohye701)
/ 09-04-3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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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품 판매 신장을 위해서이기도 하고 자기네 제품의 성능을 내기위해서도..
지금에와서는 표준으로써의 기준이 되었다는 느낌랄까요?
오랜만의 좋은 읽을거리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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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창궐 (역병창궐)
/ 09-05-01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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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기대되는 기사가 포스팅 되었네요^^
글 쓰느라 고생하셨습니다^^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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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여만든배 (kama136) / 09-05-01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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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컴퓨터와 관련된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유익한 기사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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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5-0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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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잘 읽었습니다.
제가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유용한 정보를 얻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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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 (chunsu) / 09-05-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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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메인보드 생산에는 이런 역사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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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lognleg) / 09-05-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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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CPU, 새로운 BUS를 만들었지만 486DX 때문에 어려운 시기를 자체 보드와 chipset으로 해결한 경우죠. 새로운 chipset에서 그래픽 카드 전송 속도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PCI ID를 통해 vendor 관리에 들어갑니다. 확장 카드 관리도 되고, 표준화도 동시에 되고.. 많은 부분에서 개선을 이룹니다. AGP, PCI Express 등등 그래픽, BUS등의 개선과 성능향상은 INTEL이 주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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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녹용 (sjobhw)
/ 09-05-0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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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님 간만에 글 남겨주셨네요.. 잘 봤습니다. 글 쓰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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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이아부지 (成호철)
/ 09-05-0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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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님 사설을 보고 있노라면... 헐.. 아직 대장님에게 많이 배워야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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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roricon)
/ 09-05-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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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가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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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se (ID)
/ 09-05-0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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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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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곰 (zx1977)
/ 09-05-0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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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를 많이 얻는 기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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烏飛梨落 (gurngi) / 09-05-04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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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괜히 메인보드에 손을 대는 것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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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y (ID)
/ 09-05-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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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도 주변버스들의 속도는 느리다는거....cpu 보다 더 시급한게 차세대 버스개발이라 생각됩니다. 시피유의 성능을 중요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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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검프 (happygump) / 09-05-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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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의 역사를 알 수 있는데 참신한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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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masasi)
/ 09-05-0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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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주는 기사네요.
대만 메인보드 업체들의 발전은 그들의 설계기술의 발전보다는
레퍼런스 설계가 일반화 되면서,
OEM 생산으로 획득한 안정적인 생산기술이 어필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차별적인 설계의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한건 요 몇년간인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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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스 (alakiss)
/ 09-05-0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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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오래전에 펜티엄 초기 mmx pro 제품들 생각이 나는군요..
저도 피시는 386 서부터 사용을 해왔는데요. 인텔이나 엠디의 연유를 대충 짐작은 해왔지만 자세한 글을 잘 봤네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오래된 칩셋들을 보니 개발을 할 때 주로 z80 이나 8051 80196 80286 80386 등 사용하셨던 분들에게는 여러가지 생각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이네요.. 석정 참 아쉽죠 지금봐도.. 참 급변하는 기술혁신의 세월을 지낸 느낌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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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웃자 (jinnei77)
/ 09-05-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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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가 많아지면 부가가치는 떨어지는건 어디에서나 동일한 현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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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뽁조아 (hsn1981) / 09-05-0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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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를 인텔에서 만들면 이익이 많이 날텐데... 대만 업체들에게 라이센스를 안주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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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das (ID) / 09-05-0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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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메인보드가 아무래도 안정성과 호환성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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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반작용 (kamikaze80)
/ 09-05-06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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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보드는 사용해본적이 없네요. 칩셋제품은 써봣지만 저가형에서는 만족하지만
기능면에서는 아직은 멀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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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스 / 09-05-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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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격어보고 지나왔는데 전혀 느끼지 못했던걸 정해 주는 기사내요^^
'마이크로닉스'참 감회가 새롭내요.정말 유명했던 회사인데.
실험실 계산용컴 조립한다고 마이크로닉스보드 수소문해서 찾아 견적받았던 기억이 나내요^^그러고 intel보드에서 asus로 넘어왔던게 이제 기억이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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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한마음 (dolphinscry)
/ 09-05-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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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사는 오래 pc를 조립하고 사용해 왔지만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해주었네요. 이런 얘기는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을텐데..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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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oy (theadadv) / 09-05-08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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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Vesa local bus와 pci bus간의 논쟁을 좀 더 보충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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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로 (nadonara)
/ 09-05-09 3:41/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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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텔 보드가 분명 기술을 있을 텐데 첨단 기능을 안가지고 있는지 항상 궁금해 했는데 궁금증이 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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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um (ID)
/ 09-05-1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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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이 정착화되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요. 근데 INTEL M/B는 좀 특성을 가리더군요. 아마도 OEM 제작인지라 품질을 일원화시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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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ue1024 (ID) / 09-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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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왜 메인보드를 만드나? 돈 벌라고..ㅋㅋ 잘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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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9-05-19 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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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메인보드 전략에서 현재 수익성 좋은 메인보드는 서드파티업체에 제조를 넘기고 꺼리는 메인보드만을 향후 PC발전 방향을 위해 출시한다고 하는 좋은 면모를 보이는 부분도 있지만..
이 글에 없는 안좋은 면도 있지여..
바로 칩셋 개발에서 VIA나 SIS그리고 엔비디아에게 결코 좋은 기회를 주지 않는 부분인 데..그 예로 들수 있는 부분이 듀얼채널메모리에 대한 큰 로열티와 최신 CPU지원칩셋의 경우엔 아예 듀얼채널메모리를 지원하게 칩셋을 허락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현재 타사 칩셋의 경우 듀얼채널 메모리를 거의 지원 못하게 칩셋을 만들고 잇습니다..
즉 인텔은 돈을 밝히는 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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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지상주의자 (gkwind) / 09-05-2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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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좋은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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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르르 (nanmarsya) / 09-07-28 0:44/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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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도에 처음으로 PC를 조립하려 했을때
눈에 들어왔었던 메인보드 업체는 마이크로닉스와 타이얀이었죠~
제일 선호도도 높았구요..저는 인텔 메인보드를 선택했었는데
조립업체에서 아수스를 권하면서 믿고 써보라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ㅋㅋ
또 당시엔 VIA와 SIS칩셋이 대부분이었는데..그땐 정말 중구난방이었죠..
지금처럼 레퍼런스가 존재하는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기사 정말 재밌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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