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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4-30 11:11
[뉴스]

NVIDIA의 VGA 점유율은 67%

머큐리 리서치는 지난 1사분기 데스크탑 시장 점유율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머큐리 리서치에 따르면 전체적인 그래픽 시장 수요는 지난 2008년 4사분기에 비해 3.8% 증가하였는데, 엔비디아는 0.3%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AMD/ATI는 1% 이상 하락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데스크탑 및 모바일을 포함하는 단일 그래픽 시장에서 엔비디아는 3% 성장을 달성 하였으며, 66%의 시장 점유율을 나타냈다.

 

데스크탑만을 봤을 때 지난 4사분기에 비해 5.4% 성장한 결과로, 약 67%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결과이다.

 

  태그(Tag)  :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칩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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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제 예상과는 다른 결과네요. AMD가 꽤 선전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말입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쪽에 엔비디아를 사용하다보니 늘어나지 않을래나.. AMD는 사용하지 않아 모르겠지만..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1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여전히 엔비디아가 앞서나가죠
烏飛梨落 (gurngi) / 09-04-30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1% 이상 하락한 결과를 나타내다니 그럼 지금까지 나온 기사들은....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새로나온 제품으로 AMD의 점유율이 앞으로 개선되지 않을까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 4770의 출시로 Nvidia의 영향력도 많이 줄어들테고 수익율도 꽤 하락할 거 같네요. AMD 입장에서는 우선 점유율을 끌어 올릴 필요가 있겠죠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유율 측면에서는 Nvidia를 AMD가 어떻게 딸아 잡아..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1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이래저래도 엔비디아군요 ㅎ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의 우세를 보여주는 마지막 표가 되는것인가...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2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제품에서는 부족할 지 몰라도 기존 제품군이 워낙 탄탄한 기반을 쌓아뒀기 때문에 경쟁 구도를 뒤집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2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 진짜?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30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걸 믿을만한 사람이 몇이나..=ㅅ=;

끓여만든배 (kama136) / 09-05-01 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그동안 꽤 선전했다고 생각했는데...

파란별 (animatus) / 09-05-01 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헛... 예상밖의 결과네요. AMD/ATI의 시장점유율이 하락하다니... 이번에 4770이 뒤집을 수 있을려나?
젬마 (chunsu) / 09-05-01 1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힘을 낸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높네요.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2 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 대단하네요. 거의 독점 수준인데요. 이 정도였나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2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 들어가면 인텔이 독점 -_-;;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2 1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엠디의 노력이 크다고 봐야 할 것 같군요.. 엔비디아가 여러가지 제품들이 나오지만 색감이나 성능이 그다지 개선이 없는 것이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엠디는 괄목상대한 느낌을 주는군요.. 4770으로 더욱 캐파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는군요.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2 1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AMD ATI가 아무리 성능이 좋다고 할지라도 사람들 인식에 게임=엔비디아 라는 공식이 아직까지도 유효하고 있으니 그럴지도 모르죠..;;
siy0831 (ID) / 09-05-02 2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더 높다고 생각했는데 엔비디아는 인지도의 저력이 있군요...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3 1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점유율이 굉장히 높네요.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3 1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가 지금까지 쌓아온 명성이 높으니까요. ATI는 합병후에 제대로 해주고 있고 엔비디아도 정신차려서 좋은 제품 내놓아 주면 좋겠습니다.^^
행운의반작용 (kamikaze80) kamikaze8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4 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진 엔비디아가 많겠죠.. ati도 좋은데.. 흠 인식이란게 무서운ㄴ듯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4 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그래픽카드에서는 Nvidia가 절대 강자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4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대중적인건 엔비디아로군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5 1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관이 명관이란 말이,ㅎㅎ

쌔뽁조아 (hsn1981) / 09-05-05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유율 차이가 많이 나는데.. AMD 분발해야 겠네요.
kildas (ID) / 09-05-05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유율이 1:1로 되어 가격이 더욱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6 1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EM 시장의 힘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AMD도 OEM 시장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할 듯 합니다.
날아가는 새 (udstd) / 09-05-07 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게임하시는 분들이 많아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가 많이 팔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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