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로 알려진 윈도우 7은 현재의 코어 i7 시리즈가 지원하고 있는 하이퍼스레딩의 향상을 지원할 것이라는 소식이 techreport에 올라왔다.
인텔은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가 적용된 코어 i7 시리즈에 하이퍼스레딩을 다시 도입했는데 윈도우 7에서는 이의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개발자 대표인 Bill Veghte는 인텔과의 협력을 통해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지원하는 멀티코어 시스템들에서 더 나은 성능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코어 i7 시리즈들은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여 코어 당 하나의 물리와 논리 코어를 조합하여 쿼드코어 CPU에서 8개의 스레드를 제공하고 있다.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지원하는 CPU는 현재 코어 i7 시리즈들이 있지만, 지금 당장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는 못하고 있는데 2009년 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45nm 공정 린필드 (Lynnfield) 쿼드코어 CPU의 경우 코어 i7 시리즈처럼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32nm 공정 CPU들에서도 이를 이어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으로 등장할 하이퍼스레딩 지원 노트북 CPU들에서도 이를 지원할 하는 제품들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만큼 윈도우 7에서 더 향상된 처리 성능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7은 빠르면 2009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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