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가 조텍 메인보드를 채택한 베어본 출시를 기념해 16일부터 6월 말까지 조텍 9300 및 아이온 베어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알루미늄 재질의 고급 마우스 패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아코의 조텍 기반 베어본은 메인보드에 따라 9300 WiFi, ION N230, ION N330 등 3가지 모델로 구성되는데, 9300 WiFi 모델의 경우 펜티엄은 물론 코어2 쿼드 프로세서 지원과 함께 DDR2 메모리, HD 오디오를 지원하며, 엔비디아 아이온 기반의 ION N330 모델은 HiFi 7.1채널 오디오와 엔비디아 쿠다 기술을 지원한다.

비아코 관계자는 “ION 플랫폼을 채택해 캐주얼 3D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 등 미니-ITX 기반 플랫폼에서 힘겨웠던 작업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아코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WIS) 2009 전시회에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제품을 시험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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