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빅빔(대표 김태형)은 한국(Korea) 브랜드로 성공적인 세계시장 진출의 디딤돌이 되었던 기존'오페라 S1'의 음질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신형무선 이어폰 '오페라 S2'를 1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CD급 음질을 제공하는 '오페라 S2'무선이어폰의 동작거리는 최대 15m로 멀티포인트 적용시 동시에 4명이 함께 음악을 청취할 수 있으며, 저전력 소비설계를 통해 최대 11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이어폰을 통해 음량 조절이 가능하며 3D 음장도 적용 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158,000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빅빔 홈페이지나 02)714-13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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