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는 모바일 GPU들에 먼저 40nm 공정을 적용하여 발표하였고 데스크탑에도 40nm 공정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vr-zone에 NVIDIA 파트너사들이 G210/ GT220 카드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올라왔다.
NVIDIA는 6월 중순 노트북 플랫폼을 위한 40nm 공정의 GeForce 200M 시리즈인 GTS 260M, GTS 250M, GT240M, GT 230M, G210M을 발표했고 이들은 새로운 공정과 DirectX 10.1 지원이 특징이다. 하지만, TSMC의 대량 생산 시작은 8월 이후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시장에 등장은 이보다 늦어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데스크탑 시장 역시 40nm 공정 적용의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는데 NVIDIA의 AIC 파트너사들은 40nm GPU의 샘플을 7월 초에 넘겨받을 것으로 보여지며, 2009년 10월 출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0월에는 최소 2개의 메인스트림 카드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은 G210과 GT220으로 DirectX 10.1을 지원한다.
또, 이 사이트는 40nm 공정의 G210과 GT220의 GPU-Z 정보가 나타난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G210 (GT218/D10M1 GPU)]

[GT220 (GT215-300/D10M2)]
G210은 GT210/D10M1 기반으로 P690과 P691 PCB를 사용하게 되며, DDR3와 DDR2를 모두 지원한다. G210의 스펙은 24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코어 600/ 쉐이더 1425MHz, 64bit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512MB DDR2/ DDR3 800MHz의 클럭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US$30-35 (2009년 7월 1일 외환은행, 매입환율 : 1292.32원) 사이의 가격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GeForce 9400 시리즈를 대체한다.
GT220은 GT215-300/D10M2 기반으로 3가지 버전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P681 (DDR3), P682 (DDR2), P680 (GDDR3)의 3가지로 각각의 PCB가 사용된다. GT220은 48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코어 625/ 쉐이더 1375MHz, 1GB 메모리 용량과 128bit 메모리 인터페이스, 메모리 클럭은 800MHz가 적용된다. 예상되는 가격은 US$55-60 (2009년 7월 1일 외환은행, 매입환율 : 1292.32원) 사이로 GeForce 9500GT를 대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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