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www.toshiba.co.kr, 차인덕 대표)는 에너지 절약과 저탄소를 최우선 경영 과제로 선정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온 도시바 그룹이 지구 온난화 방지 운동의 일환으로 옥외 싸인보드를 소등하는 '2009 라이트 다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시바측은 이번 '2009 라이트 다운 캠페인'에 대해, 글로벌 법인을 포함한 전세계에 위치한 제조 공장, 본사 사무실 및 업무 시설 등지에서 사용 중인 옥외 싸인 보드를 6월 20일부터 7월 7일까지 오후 시간대에 소등함으로써 에너지 절약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캠페인으로, 여름철 냉방비 절감 운동 '쿨 비즈(Cool Biz)'와 가족 단위 나무 심기 행사인 '에코 패밀리(Eco-Family)' 등 그간 도시바가 진행해온 지구 온난화 방지 프로그램 중 하나로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도시바코리아 차인덕 대표는 "자사는 1990년 4월 '사람과 지구의 내일을 위해' 친환경 경영 선언 이후 최근 발표된 '환경 비전 2050'까지 저탄소 정책을 우선 진행 사업으로 지정하고, 이를 실천해왔다"며 "올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2009 라이트 다운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기업 도시바의 선도적인 경영 가치를 국내 기업들이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시바코리아는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2009 도시바코리아 환경보호 캠페인 행사'를 지난 4월 18일 서초구 소재 '양재 시민의 숲'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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