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컴퓨터(대표 정명천)는 28일, 오버클럭 기능과 DDR2를 메모리로 쓰는 MSI 770T-C45 ACC 대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고 5.2GT/s HT의 대역폭의 하이퍼트랜스포트 3.0과 AMD 770칩셋을 쓴 이 제품은 MSI 770-C45 ACC 대원 메인보드에서에서 DDR3를 사용했던 점과 달리 DDR2메모리를 쓴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기타 사항은 MSI 770-C45 ACC와 동일하다.
또한 오버클럭 기능을 제공하기 위하여 MSI 고유의 Easy OC Switch와 Max FSB기술이 탑재되어 있으며, 전원부를 비롯한 모든 캐패시티를 솔리드 캐패시티로 구성하였다.사운드 시스템으로는 True Blu-ray Audio가 탑재되어 24비트/192kHz급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게 하였다.
대원컴퓨터 마케팅 담당자는 '인기모델인 MSI 770-C45 ACC 대원의 강력한 성능을 쓰고 싶었지만 DDR3 메모리가 마음에 걸리던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제품'이라고 제품 성격을 정의하고, '앞으로 대원 컴퓨터는 소비자 입맛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제품관련 문의는 대원컴퓨터(02-2004-7700(대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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