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AMD, NVIDIA 등의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의 내장 그래픽을 포함한 전체 선적이 지난 분기와 비교하여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tgdaily에 올라왔다.

JPR (Jon Peddie Research)은 지난해말 보고서에 그래픽 카드의 주문을 중단하고 있으며, 이는 여전히 재고로 남아있는 카드들로 인한 것이었고 올해 첫분기가 지나면 상황은 더 나아질 것으로 소개했다.
JPR의 예측처럼 올해 첫분기에는 약간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2분기에 접어들면서 AMD와 인텔, NVIDIA는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여세를 몰아 3분기에는 전통적으로 수요가 증가되는 시기인만큼 제조사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JPR의 집계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분기간의 내장 그래픽을 포함한 그래픽의 선적은 98.3million 유닛으로 향상되었다. 그러나, JPR은 올해 3분기 또는 4분기 시장의 회복세는 2010년까지는 2008년 수준으로 완벽하게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3분기 PC 시장의 성장은 애플 (Apple)의 Snow Leopard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7, 그리고 추가로 AMD와 NVIDIA의 40nm 공정 DirectX 11 지원 GPU들이 등장하여 더 나은 가격대 성능비를 제공하여 시장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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