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2,460만 화소의 35mm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2,460만 화소로 1초당 3매의 촬영이 가능한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 을 탑재한 보급형 풀프레임 DSLR인 ‘α850’과 준중급형 모델인 α 550/ α 500을 출시할 예정이며, 8월 31일부터 α850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니 α500, α850, α550 (왼쪽부터)
α850에는 α900의 풀 프레임 센서에 맞게 개발된 19포인트 AF 센서, 노출, DRO, 화이트밸런스 등의 설정 값을 미리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인텔리전트 프리뷰,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가 탑재돼었으며, 시야율 98%, 0.74배율의 뷰파인더(View Finder)를 갖췄다. 이 외에도 AF 미세조정, 방진방습,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는 13가지의 마이스타일, 3인치 92만화소의 X-tra Fine LCD를 채용 하였으며, 바디의 견고성을 높이기 위해 마그네슘을 사용하였고 HDMI단자를 채택하였다.
α850의 바디 가격은 2,590,000원으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 및 직영매장 그리고 주요 알파 전문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9월 8일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DSLR-A850 예약판매 이벤트
가격 : 2,590,000원
예약판매 기간 : 8월 31일(월) ~ 9월 6일(일)
예약판매 사은품 : 한정판 칼자이스 핸드스트랩, 8G하이스피드 메모리스틱
* 예약판매 기간에 구입한 제품에 한해 소니 고객사이트 (http://scs.sony.co.kr)에서 정품등록 및 이벤트 신청 후 순차배송
한편 소니 코리아는 일반유저와 하이 아마추어급 유저를 동시에 겨냥한 소니 알파의 준중급형 모델인 ‘α550 (알파550)’과 ‘α500(알파500)’ 모델을 9월 중 선보일 예정으로, 이들 제품은 새로운 ‘엑스모어(Exmor)CMOS 센서와 비욘즈(Bionz) 이미지처리엔진’을 탑재하게되며, 최대 8명까지 가능한 얼굴인식 기능 및 웃는 모습을 자동으로 포착해서 찍어주는 ‘스마일셔터’기능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