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9-09-09 18:00
[리뷰]

CD없이 윈도 XP 설치 단 9분만에 끝. CNS iodd

1. 처음 2. 생긴건 외장하드?
3. 참~ 쉬운 사용법 4. ODD VS iodd
5. iodd 누가써야 하나?


발상의 전환, iodd

지난 2009년 6월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에서 한국관을 취재하던중 생소한 국내기업을 만날 수 있었다. CNS라는 기업으로 iodd라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었는데 이름만으로는 어떤 제품을 만드는 기업인지 알 수 없었지만 ODD에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부스에들어가서 제품을 확인해보니 ODD는 없고 외장하드디스크로 보이는 제품만을 시현하고 있었다. 그런데 iodd라 불리는 이제품은 다른 외장하드디스크와는 다른 특별한 기능이 있었으니...

 

DVD 드라이브가 장착되어있지 않은 노트북에 보란 듯이 DVD 드라이브가 떠있는 것이 아닌가? 어찌된 영문인지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iodd라는 제품은 시스템에서 USB 타입의 외장 ODD가 장착된 것처럼 인식하게 하여, 외장하드디스크 내부의 특정 폴더에 있는 iso파일(CD/DVD 이미지) 중 사용자가 선택한 파일을 하드웨어적으로 마운팅해 ODD처럼 사용하는 흥미로운 제품임을 알 수 있었다.

 

이후 시제품 개발이 완료되어 보드나라에서 샘플을 입수하게 되었는데 과연 iodd란 무엇이고 어떤 용도에 사용할 수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태그(Tag)  : i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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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기능
 iso파일을 하드웨어 마운트하는 신선한 기능
6.5   성능
 ODD의 보다 3배이상 빠른 속도, 그러나 FAT32로 인한 제약이 최대 단점
8.0   편의성
 드래그 앤 드롭만 하면되는 아주 쉬운 사용법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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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9 18: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S 설치할때 시간이 오래걸리긴 하는데 이제품은 시간단축도 되고 휴대용으로도 편리하고 사용하기에도 편하고 좀 불편한건 FAT32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이네요.

유니구기 (espress0) / 09-09-09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것같네요.+_+ 나오면 외장하드 겸용으로 하나 사봐도 좋을거 같습니다... 다만 가격이 문제일듯^^
모뉴엘A10이용자 / 09-09-09 2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뉴엘a10에는 xp는자동으로깔리게복구시스템이있죠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9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가 참 기발한 제품이군요. 더불어 다용도로 사용가능하다는 점도 참 좋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9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AT32의 제약이 크군요. NTFS를 지원한다면 상당히 메리트가 있을 것 같습니다...^^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9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TFS만 지원되면 하나 살만합니다. 가격대가 문제일뿐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9 2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 XP 설치가 9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드는군요. 파일 시스템이 FAT32여야 한다는 점은 거슬리지만 이후에 개선될 수도 있으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9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좋아보이네요..외장하드+@라니..NTFS까지 지원하면 구매할만할듯..

끓여만든배 (kama136) / 09-09-10 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장점이 큰 제품이네요.
Bris (windyc) / 09-09-10 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 굿이구요 ~
근데 4G 제약때문에 Splitter 사용하는 것도 그렇고
FAT32 때문에 32G 제한도 그렇고 ㅠ,ㅠ
NTFS 지원되고 e-SATA도 되고 가격까지 괜찮으면 금상첨화일 듯 ^^

겨울이좋아 (noblechae) / 09-09-10 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한 제품이네요.ㅎ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9-10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가 좋네요. OS설치를 자주 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상당히 유용하겠네요. NTFS지원이 된다면 더욱 좋겠네요.
박태영 (asdf80) / 09-09-10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예전부터 usb 메모리로 가상 cd-rom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실분은 다 아실텐데...보드나라 기자분이 몰랐다니..조금 그렇내요. 하드웨어적인 부분으로 지원돼는게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으로(제품펌웨어) 수정만 하면 어느제품이나 가능합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10 12:00/ 자국/ 신고/
네 알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도 그부분에 대해 검토했으나, USB메모리의 가상CD-ROM보다는 메리트가 훨씬 크다고 판단합니다.

보드나라 기자중에서도 그렇게 사용하고있는분이 있으나, 현재는 모두 IODD로 넘어온상황입니다. USB리더기 + 메모리 가격이면 이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니 (HDD제외) 메리트가 더 크다고 볼 수 있지요.
유노파파 (bbyong72) / 2009-09-10 21:15/ 자국/ 신고/
USB 메모리 스틱에 CD-ROM 영역 만들어 사용하는 것은 기존 방식이구요..
영역내 파일 편집이나 변경을 할 수 없다는 단점과 새로 버닝하면 다른 CD-ROM 영역말고 나머지 영역에 파일이 다 삭제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이오드는 USB 메모리 보다 체인지가 쉽고 빠르다는 장점과 포터블 OS 환경을 구축하기도 아주 좋습니다.

참고로 BD도 됩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0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까지는 상당히 유용하겠네요. 그런데 게임 같은 경우에는 락 걸려있는데 어쩌죠 .. NTFS지원하면 대박일텐데
simpid / 09-09-10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딴지 하나 걸자면...
보드나라는 테크넷(MSDN) 가입되어 있나요?
테크넷에서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Windows 7을 설치한 사진이 기사에 있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10 11:52/ 자국/ 신고/
보드나라는 MS 파트너 캠페인으로 배포하는 액션팩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지난 8월부터 파트너프로그램 액션팩에서도 WINDOWS 7을 공식 배포했으며, 원본 정품이미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기난 기사중 MS프로그램 공짜로쓰는법 기사를 참고하십시요.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0 1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S를 빈번하게 설치하는것도 아니고 대부분은 이미지화 할만큼 파일도 크지 않으므로 외장형 하드 드라이브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군요. 시도는 좋은데 아직 미진한 점도 있군요.

꿈많은새 (nanocube) / 09-09-10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AT32만 지원 하는게 좀 그렇네요.
OS가 설치되지 않는곳에서 사용할경우가 많을것 같은데 쪼개서 마운트
한다는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는군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10 15:03/ 자국/ 신고/
Splitter에 대해서 말씀하시는것 같은데요, 쪼개서 마운트를 하는것이 아니라, ISO 파일을 4GB단위로 쪼개놓는 겁니다. 실제 ISO인식할때는 하나의 ISO 파일로 인식합니다.

Splitter로 쪼개놓으면 파일명.ISO, 파일명.IS1, 파일명.IS2 같은 파일이 여러개 생성됩니다. 실제 인식시에는 위파일을 모두 합쳐 하나의 드라이브로 인식합니다. 즉, 파일만 4GB 단위로 분리되어있을뿐 실제로는 하나입니다.
좋네요 / 09-09-10 1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왕이면 데몬처럼 블루레이 드라이브로도 잡히게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이미지도 듀얼레이어 이상은 8기가인데.. 4기가제한은 조금 흠이네요.
앞을보고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쓸만한 장치가 될것 같습니다.
유노파파 (bbyong72) / 2009-09-10 21:10/ 자국/ 신고/
블루레이 지원 됩니다. NTSF 지원은 개발중이며 추후 업그레이더로 펌업 가능합니다.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1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소 아쉬운 벤치네요.. usb 하드 외장형인건 좋은데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특히 iso 시스템에 fat32 이문제가 걸림돌 될거 같습니다.
비스타 이상부터는 usb 자체로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diskpart 를 이용한 손쉬운 부팅 usb 제작과 손쉬운 설치가 가능하다는것입니다. 거기에 요즘 나오는 usb메모리에 비해 장점은 외장하드의 용량 뿐인거 같습니다. usb 메모리도 대부분 8기가 이상을 많이 하는 상태이고 전송속도도 usb메모리와 별 차이가 없다는것이죠.
아무래도 xp 설치는 모르겠으나,, 비스타 이상부터는 왠지 큰 효과를 못볼듯 보입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11 13:20/ 자국/ 신고/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지요. 여러 OS를 자주 설치해야하는 보드나라나 PC설치기사들이나 그에 준하는 PC매니아들은 USB메모리가지고 해결이 어렵습니다.

FAT32제약이라고 하지만, 4GB넘어가는 OS판은 대부분 불법제작물이고 정품패키지는 모두 4GB이하입니다.

이제품가격이 8GB + USB리더기 가격이라면 차라리 이게 훨씬 낫죠. 320GB포함모델이 13만원선입니다. 실제 이제품만의 가격은 한 4만원수준인셈이죠.
(blasty)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11 14:26/ 자국/ 신고/
제 생각에도 비스타 이상의 환경에서 단순 USB메모리 설치만 비교하는건 이 제품의 제 성능을 벗어난 비교라고 판단됩니다.
일부 저가형 고용량 메모리들은 외장형하드에 비해서 뒤쳐지는 속도를 보이는게 더 많기도 하구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1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로서도 iso영역의 32기가 용량은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어떤 os라도 지금 32기라를 넘는건 없으니까요..
저라면 10기가만 할당하고 쓰겠네요,ㅎㅎ
유노파파 (bbyong72) / 2009-09-11 17:07/ 자국/ 신고/
iso 영역이란 말보다는 _iso 폴더입니다. _iso 폴더안에 다양한 ISO 파일을 저장해 두고 바로바로 선택해 쓸 수 있습니다. DVD, BD, CD의 설치본, Live CD, XP PE, 복구용 CD, 등 다양한 iso 파일을 선택해 쓸수 있습니다. USB 메모리는 이렇게 막 바꿔서 못쓰죠.. 여러개를 만들어 놔야하는 불편함이 있죠..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11 18:25/ 자국/ 신고/
햇님아빠님의 말씀은 FAT32 볼륨포멧에 대한 부분인거 같습니다. ISO 인식이 FAT32 볼륨에서만 인식이 되고 FAT32 볼륨은 최대 32GB이고 뭐 이런저널 방법으로 늘린다고 하도 쓰기 속도 저하등 문제가 있으니까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1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았을때는 다수의 OS가 필요한곳이 아니라면 크게 필요없을듯 보입니다. 설치기사도 거의 대부분 XP가 대부분일테니까요. 나중은 모르겠지만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1 1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타테스트를 걸치고 이제 판매를 시작한거 같은데 NTFS 인신문제만 해결되면 될거 같습니다. 단지 케이스 단품으로 판매하지 않는 것이 좀 걸리지만 언제가는 단품판매를 하겠죠.

리누 (리누) / 09-09-11 2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멋진데요. ISO 선택 버튼이 외부에 있단건 이미지 파일 여러개 넣어놓고 선택도 가능하단거군요. 그쯤 되면 웬만한 원본파일은 전부 외장하드로 빼놓고 써도 되겠네요.

근데 Lock 걸린 게임 이미지파일 같은건 에뮬레이션 안되겠죠?
그다지.. / 09-09-11 2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8기가 3개 분활해서 xp sp3 , win7 all 버전 두가지 다 설치하게 해놓고 남는 부분 한 2기가 정도 쓰지만..
가격은 2만원대면 요즘 읽기 25메가 정도 사는데.. 이건머..
그다지.. / 09-09-11 2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8기가 3개 분활해서 xp sp3 , win7 all 버전 두가지 다 설치하게 해놓고 남는 부분 한 2기가 정도 쓰지만..
가격은 2만원이면 요즘 8기가 읽기 31메가 정도 사는데.. 이건머..
쓰기는 조금 느리지만 한번 저장해 놓으면 고장날때까지 사용하니..
그다지.. / 09-09-11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택배비포함 2만1천이네요.. 8기가 읽기31메가..
흠 / 09-09-13 14: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일반 외장하드와 비슷하거나 약간 비싼선에서 마무리되고 케이스 발열 문제와 NTFS호환성만 생긴다면 분명 메리트는 있는 제품이네요.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3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AT32 파일 시스템 문제만 해결되어 다시 나온다면 여러모로 멋진 제품이 될 것 같군요. 특히 소규모 회사에서 컴퓨터 관리하시는 분이라면 ㅎ

리누 (리누) / 09-09-14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증이 생기네요.

ISO 이미지는 FAT32에서만 인식된다는데

특정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320GB 용량 전체를 FAT32로 만들수 있으니 그렇게 전체 용량을 쓰라는건지,

아니면 파티션1은 FAT32, 파티션2는 NTFS로 사용해도 파티션1에 있는 이미지를 불러올수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물론 FAT32 파티션으로 만들수만 있다면 32GB 초과해서 파티션1을 잡아도 상관 없겠죠?)

유노파파 (bbyong72) / 2009-09-14 12:01/ 자국/ 신고/
하드를 통짜로 FAT32로 잡아서 쓰셔도 되구요 나눠서 써도 되는데. FAT32는 32G 이상으로 포멧하면 쓰기 속도가 느려집답니다. 그래서 32G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속도 별 신경안쓰신다면 통째로 FAT32포멧하시면 됩니다. 단, FAT32는 4G 이상 파일을 담을 수 없기 때문에 파티션을 나눠 FAT32와 NTSF를 나눠 쓰신다는 얘기가 있는 거구요.. 아이오드가 빨리 NTSF를 지원하면 이 문제는 해결 될것 같네요.. 으쌰으쌰~
리누 (리누) / 2009-09-14 14:21/ 자국/ 신고/
그러니깐 묻고 싶은 요지가.

파티션 둘로 나눠 써도 상관없냐는겁니다.
4기가 용량 제한땜에 나눠쓰려고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14 14:36/ 자국/ 신고/
상관없습니다. 320GB 하드를 32GB FAT, 나머지 NTFS로 잡으면, 32GB FAT32영역에 _iso 폴더를 만들어놓으면 인식합니다. NTFS영역은 외장하드처럼 쓰면 됩니다. (하드가 두개잡히는거지요)

전직기자라서 반말하고 싶지만 많은분들이 보시는곳이니 패스 ㅋ
슈퍼굼벵이 (yassyy)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4 1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굉장한 아이디어인듯.....
NTSF 지원 문제만 해결한다면 ...

폭탄매도 (actium)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4 1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만 더 개선되면 좋겠군요. 용량 제한이라는 것이 상당히 큰 단점인데...어쨌든 가능성이 높은 제품이네요.

하양지훈 (white23) / 09-09-14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시급한선 NTFS의 지원인듯 하고...
그리고... 요즘 OS 설치... 고스트가 있으니 OS 설치용으로는 글쎄요.
제가 이쪽분야에서 일하는게 아니라 모르겠지만.
고스트가 있는한 OS 분야에선 큰두각을 드러내긴 힘들듯 합니다.

그러나... 정말 아이디어는 아주 참신한듯 하고...
앞으로 ODD는 iODD로 넘어가는게 맞을듯합니다.

더불어... 하드를 뺀 제품도 기대해볼게요~
그럼... 당장 하나는 손에 넣고 싶네요.
지금 달려 있는 ODD 당장 빼고 싶어요 ~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5 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데요. 추후 블루레이까지 커버하고 다양한 미디어까지 포괄할듯 합니다.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5 1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ODD시대는 가고, iodd가 오는구나~가격이 어떨까?ㅋ

팝맨 (popman526) / 09-09-16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넥북 사용자가 급증하는데 이런 제품도 덩달아서 잘 팔리겠어요.
넥북은 너무작아서 ODD가 없다고 하던군요.
유노파파 (bbyong72) / 09-09-25 1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오드 구매하신 천상쿠키님이 블로그에 10분치 동영상 올리셨네요.. 확인 해 보시면 도움될까요? http://blog.naver.com/aniclass/100089424494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2 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뒤늦게 봤지만, 굉장히 유용한 제품이군요. 사용자에 따라서는 구제주와 같이 편리한 기능을 제공할 듯하네요.
FAT32 한계로 물리 파일이 여러개 생긴다는 점은 아쉽지만 이미지 생성시만 그렇고 실제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단점은 되지만 큰 문제점은 아닌것 같고요.

리링 (leebr21)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8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완전 아이디어 상품이더군요.
타 사이트에서 하는 필드테스트에 도전했었는데
과연...

가미유 비단 (camillebidan) / 09-10-12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AT32랑 NFTS 마음대로 골라 혼용 할 수 있게 업그래이드 되면 쓸만할 듯... 그렇게 되면 비스타와 윈도XP 둘 다 동시 설치 사용 가능할 듯.. 그럼 PC 수리 기사일 하는 사람에게는 필수품 될 지도?! ^^
기습특공 / 09-10-27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엄청 대박이네요... NTFS 미지원인건 추후에 펌웨어 업데이트로 지원하게 할 것이라고 하니... 이걸 사용하면 가상CD-ROM 드라이브를 컴에 설치 안해도 된다는게 너무 맘에 드네요.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ISO로 보관중인데 엄청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위에 분 말씀처럼 거의 구세주급이네요..ㄷㄷ
허쿠리 / 09-11-18 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선사항>-이것만 고치면 대박나는 거임.
1.NTFS포맷을 지원한다.
2.e-SATA모드에서도 마운팅기능을 사용가능하게 한다.
3.ssd를 지원한다.
4.sata3규격을 지원한다.
5. 위 4가지 기능을 동시에 모두 사용할수 있게 만든다.
유노파파 / 09-11-21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9.11.19 부터 아이오드가 exFAT 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서 논란이 되었던 32GB 이상의 파티션 생성과 4GB 이상의 파일 복사가 가능해 졌습니다.
lsy6951 / 10-07-21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대단한 기술이라고 기사읽고 왔더니 역시나 실망.
누가 FAT32를 쓴다고 지금 NTFS 로만 포멧하는데. 대실망했음.
하늘빛 / 12-03-08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샀는데(iodd2531), 정보 검색하다 보니 이전 버전(iodd2501?)은 아주 예전에 출시되었네요. 2531은 NTFS/exFAT 택일 지원하고 USB3.0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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