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코(대표 황진삼)는 7일, 미니 PC 대중화를 위해 다오코리아와 함께 '미니 PC를 착하게 만나는 아찔한 찬스!'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니 PC를 착하게 만나는 아찔한 찬스!'는 9월 7일부터 19일까지 양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는 이벤트로서 ZOTAC 미니 ITX 메인보드 ION N230 및 9300-ITX WiFi과 다오코리아의 미니 ITX 케이스 'i30'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한 공동구매 이벤트이다.
또한, 공동구매 신청자 중 선착순 10명에게는 알루미늄 패드를 무상 증정하며, 9300-ITX WiFi 모델을 구입하고 미니레터 네이버 카페에 간단한 사용기를 남기면 3명을 선정하여 써모랩 CPU 쿨러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동구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비아코(www.viako.com)와 다오코리아(www.daokorea.co.kr)에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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