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는 NVIDIA의 최신 칩셋인 Geforce 210를 사용하여 DirectX 10.1과 HDMI1.3a을 지원하는 ASUS EN210 512MB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SUS EN210 512MB LP 그래픽카드는 NVIDIA의 최신 칩셋인 Geforce 210을 탑재하였으며, 출력포트로 HDMI 1.3a, DVI ,D-Sub 포트를 지원하고, 슬림케이스에 사용할 수 있도록 LP 브라켓을 기본 제공한다. 또한 ASUS의 독자기술인 동영상 화질 개선기술인 스플랜디드와 게이머OSD 기능도 지원하며 안정성 강화를 위해 ASUS 강화형 브라켓, 사이드 윙형 쿨링 솔루션등을 탑재하였다.
이외에 아수스는 3년 무상 품질 보증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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