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11-18 18:00
[칼럼]

파란만장한 하드디스크의 59년을 돌아보다

1. 처음 2. PC 이전의 HDD의 역사
3. 초소형 HDD의 등장 4. HDD 기록방식의 변화
5. 인터페이스발전 6. HDD 제조업체들의 흥망사
7. HDD는 정말 사장될 것인가? 8. 마치며


개인용 컴퓨터의 시작

HDD의 역사는 PC의 역사보다 훨씬 오래되었다. 이는 컴퓨터의 역사가 PC보다도 더 길기 때문이고, 현재 사용하는 IBM-PC계열의 최초의 PC인 The PC가 1980년대 중반 개발되었을 때 컴퓨터는 PC중심이라기보다는 기업용과 관공서용의 슈퍼컴퓨터가 중심이었고, 당시 컴퓨터업계의 최대기업이었던 IBM의 주력비즈니스가 바로 이 슈퍼컴퓨터 분야였다.

약간 샛길로 새서 조금 더 이야기해보면, IBM이 1980년대 중반 The PC를 출시하기 전에, Steve Jobs의 Apple이나 다른회사에서는 개인용으로 제작된 PC로 상당부분 성공을 거두었지만, IBM은 사실 PC에 관심이 없었으며, 'PC는 애들 장난감'으로 평가절하하던 시기였다. 물론 IBM도 결국 The PC를 출시하면서 PC시장에 진입하지만, 컴퓨터=PC로 불리우는 현재의 상황을 IBM은 당시 전혀 예측하지 못했고, 그로인해 IBM은 새로운 PC시장에서 처절한 실패를 맛보며 결국 PC시장에서 손을 떼어야 만 했다.

 

인간의 역사는 기록의 역사, 전자 기록의 역사를 되돌아 보다

우리는 오늘 칼럼을 통해 종이 다음으로 혁신적인 기록물로 일컫는 HDD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살펴보고자 한다. 지금이야 HDD가 PC의 표준 저장장치이지만, 불과 몇십년 전만 하더라도 HDD보다는 FDD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나 테이프레코더가 주로 사용됐다.

물론 그이전에는 '천공장치'로 일컫는 방식의 장치가 사용되었는데 쉽게이야기하면 우리가 고등학교때 사용한 시험답안지 (OMR카드) 의 구형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컴퓨터용 사인펜 대신 구멍을 뚫었다는 차이만 있을 뿐.


출처 : wikipedia.org

HDD의 개발 이전, 당시의 컴퓨터 (주로 슈퍼컴퓨터)에서 주로 사용한 데이터 저장방식은 바로 테이프레코더 방식이었다. 이러한 테이프레코더 방식은 이동이 가능하고 (removable) 무한정의 데이터를 저장할수있는 (테이프만 교체하면 되므로) 장점이 있지만,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읽고 써야하는 단점이 존재한 제품으로, 이러한 순차적 방식의 데이터저장이 아닌 Random Access가 가능한 데이터저장장치를 필요로 했다. 그러한 필요로 등장한 차세대 저장장치를 우리는 HDD라 부른다.

 

이 글에서는 HDD에 관련된 5가지의 시각으로 최초의 HDD부터 현재의 HDD까지 다양한 하드디스크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 자세하게 살펴보려하니 분량이 너무 많아지고 아는것도 없어, 큰 사건들과 기술들 위주로 살펴보려 한다. 첫번째는 먼저 최초의 HDD가 등장한 1950년의 RAMAC부터, 최초의 5.25인치 HDD가 등장하기 이전인 1980년대까지 슈퍼컴퓨터에서 사용된 HDD의 역사, 그리고 5.25인치부터 현재의 하드디스크까지의 변화사를 다룰 것이며, HDD의 기록방식, 인터페이스의 발전, HDD 업체들의 흥망사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

 현재의 HDD와 앞으로의 데이터 저장장치가 어떻게 발전할것인가에 대해 예측해보기 전에, 그동안 어떻게 컴퓨터용 데이터 저장장치가 발전했는가를 살펴본다면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하기는 더욱 수월해질 것이라 본다.

  태그(Tag)  : 하드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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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리링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8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퀀텀 파이어볼이라는 제품이 기억에 남네요
예전에 1테라 제품이 이렇게 보급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10년~20년 정도면 모르겠지만 당분간 테라급 하드디스크는
계속 인기가 있겠죠 ㅎㅎ 잘 봤습니다!!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8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보니..메모리가 하드 가격을 따라잡는 순간..하드는 끝나는거겠군요...왠지 멀지 않은 듯한..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8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보고 갑니다.
추억의 메이커들도 보이네요. 세월의 무상함이랄지...~0~;;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8 2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공감가는 부분...
"필자 생각에도 10년안에 메모리가 HDD를 대체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다." 예를 들어 1T짜리 SSD가 현실적인 가격이 될때쯤이면 100T HDD가 현실적인 가격선상에 있지 않을까 한다는점..

zkzm / 09-11-18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유익한 기사입니다 개인적으로 퀀텀 파이볼 너무 기억에 남네요
알바를 열씸히 뛰어서 겨우 장만했던 5.1G 퀀텀의 몰락은 제겐 좀
충격이었습니다 기자님께 정말 궁금한점은 웬디에 대한 정보입니다

90년대 후반인가 가물가물한데 국내시장서 철수 했다가 다시 시장에
진입을 했었는데 2000년대 초반에 웬디 하드 모양이나 기판이 IBM
제품하고 너무나 똑같아서 아범 짝퉁하드라는 말도 있었습니다

과거에 IBM 과 WD 사의 제품이 같은 공장에서 생산이 되었었는지
만약 그랬다면 그 이유가 너무 궁금하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1-18 23:26/ 자국/ 신고/
아 좋은 내용이군요. 관련해서 한번 더 써볼까요?ㅋ

헬리오도르 / 09-11-18 2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퀀텀 불알..씨리즈..^^;
한때 최고의 이름을 날리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HDD의 시초와 발전과정은 몰랐던 부분이기도해서
새롭고 신기하네요 ^^;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9 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92년도에 2기가 넘는 하드가 나왔다니.. 놀랍군요..
전 95년에도 구입한 486 컴퓨터를 2001년까지 사용했는데....
하드 용량이 350메가 였습니다 -_-

하드의 역사.... 참 재밌는 내용이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ㅋ
烏飛梨落 / 09-11-19 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장은 아니겠지만 어차피 하드의 시대는 갈거고 대체시장으로 SSD가 전면에 나서겠지만 가격이 얼마나 어느시점에서 현실화가 되느냐가 관건이 아닐지 ....

때쥐신산 / 09-11-19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는 기사였네요 ^^ 저도 msx세대라서 그런지...카셋테입에 향수가 물씬~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9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디스크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참 좋은 기사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잘 사용하던 맥스터 하드를 현대에서 인수했을땐 대단하다 싶었는데... 결국은 시게이트에 넘어가 사라진 것도 아쉽고... 한때 곰발바닥, 불알 시리즈로 잘나가던 퀀텀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것도 기억에 남네요...
견아 / 09-11-19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분간은 부팅드라이브(SSD)+ 저장 드라이브 (HDD)의 중간기를 거치면서 천천히 SSD가 대세로 확장 되지않을까요?

SSD가 여러가지 장점이 출중 하긴 하지만

수명문제 용량대비 가격 이런 문제들이 상당히 치명적인 문제점들이되니까요

몇가자 다른요인까지 정리가 되는 세대 제품이면 충분히 시장장악은 가능 할거 같아요

끓여만든배 / 09-11-19 1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의 발전과정을 잘 알 수 있는 기사네요.
달을사랑한 / 09-11-19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좋은 기사 GOOD 입니다.
국내에 이제 좋은 기사 작성하는 사이트는 보드나라 뿐이군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9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까지 HDD와 SSD까지 온거군요.. 컴퓨터를 알게된게 초5~6학년때 컴퓨터시간이 있었지만 그때는 머 타자연습이나 퀴즈문제놀이만 했었는데..
HDD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있고 용량도 2테라로 가고있어서 쉽게는 발을 빼지 못할거 같네요. 용량이 크니 넣을수 있는게 많고 보관용으로는 좋겠죠. SSD는 빠른 성능이라는데 안서봐서 모르겠네요.. ^^;;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9 19: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일단 용량!! 이라는 시대는 지난것 같습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굳이 자신의 PC에 데이터를 저장할 필요가 줄어들고 있으니깐요
100Mbps 인터넷의 보급을 넘어서 1Gbps급 서비스가 시작된다면 더더욱 그렇겠죠.
결국은 SSD가 최종 승자가 될것 같습니다. 물론 10년 내에는 글쎄...... 라는 생각에 동의합니다만
물리적 구동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램덤억세스 타임이 높은 HDD와
아직도 높은 가격대비 용량과 자잘한 문제(쓰기 속도 등)의 SSD 중
결국은 각각의 약점을 극복하는 쪽이 HDD의 천하를 더 유지할수도, 혹은 SSD의 시대가 빨리 도래할수도 있겠죠.

생쥐깡 / 09-11-19 2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기사 잘 봤습니다.
퀀텀 파이어볼 시리즈 기억에 남네요
젬마 / 09-11-20 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에 컴을 구입했을때가 하드가 100메가였나 그랬었는데...
needled247 / 09-11-20 1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eedled247 / 09-11-20 1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mz / 09-11-20 1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하드가 80MB 코너 하드였었는데 3.5의 '처음'인줄은 몰랐습니다.

기사 감사히 잘 봤습니다... 오랜만에 긴글 정독했네요..

mudok / 09-11-20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게이트는 그렇다 치고 WD는 어떻게 지금까지 잘 버티면서 2강에 들었는지 궁금하네요.

듀크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20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의 발전이 많이 느려져서 아쉽네요.
SSD와의 본격적인 진검싸움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모로 / 09-11-21 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메가 5.25인치 하드를 섰던 기억이 아직도 새롭네요.
조립을 해준 업체에서 하드를 사용할줄 몰라서 사놓고도 거의 2달 가까이 하드가 있는줄도 몰랐다는..
할매보드 / 09-11-23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사람 뇌구조와 비슷한 저장장치가 나오지 않을지..ㅋ
데이타가 자기장이 아닌 인공 뉴런같은데 저장되는 것 뭐 이런거요.
최초의 하드디스크가 냉장고 크기였다니,, 오랫동안 기억 될것 같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햇님아빠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23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사까지 되짚어주는 보드나라만의 기사 잘 봤습니다.
하늘마루 / 09-11-23 1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0년후반, 2000년 초의 가장 큰 사건 두가지가 엔비디아의 3dfx인수와 퀀텀의 몰락이었죠.. 아.. 퀀텀..제겐 충격이었습니다. 98년. imf가 오면서 퀀텀하드2.1g가 25만이 넘었다는.. 그거 하나 살려고 알바를 2달을 뛰면서 샀던 기억이 아직도 새롭네요.. 지금은 1t가 나왔으니.. 참... 근데 그것도 지금은 모지라다는....ㅜ.ㅜ

무무상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25 4: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책상만한크기의 1기가하드가 생각나네요. 20년전에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1 1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감이 가는 기사입니다. 지금 삼성하드 전신인 동양정밀.. 이 부분도 다루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별빛사랑 emirin19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6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고 갑니다.^^
저는 하드디스크가 약 20기가정도 되던 시절부터 컴퓨터를 접해서.. 과거의 모습을 잘 몰랐는데.. 좋은 내용을 배웠네요.
후니 / 10-03-28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딩때 구매한 삼성 매직스테이션 컴퓨터에 있는 2.2기가 하드를 보며 "이거 무한대로 게임 깔아도 남아돌겠다." 라고 말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물론 그때 게임은 10메가도 안되는 게임이 대부분이였죠. 지금은 2테라를 넘어섰으니 엄청난 발전이네요. 그나저나 SSD발전이 생각했던것 보다 더뎌서 -_- 쩝
아르폰스 / 10-05-23 1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6년 첨으로 삿던 컴에 들어간게 4기가 였던가요 ㅋㅋㅋㅋ
그리고 SDD 야그들 많이 하시는데요 그건 지금현제로 어느 용량에서
딱 멈췄단 느낌이드는 저로선 가격보단 그게 해결되야지 HDD 대체 하지안을까요
오타발견 / 10-05-24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ohiba 를 Toshiba로 바꿔야 될듯 하군요..

6번 HDD제조업체들의흥망사에서 젤 밑에 있습니다.
은빛서리 / 10-05-25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오래됬지만 정말 재밋는 기사네요 잘봤습니다.
그런데 ssd의 문제점을 수명과 가격대비 용량이라고들 하시는데 용량은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은듯하네요. 현재 가격으로서는 부팅용 디스크로만 쓰이고 고로 30기가 이상은 실상 큰 필요없거든요
그리고 피씨에 쓰이는 다른제품이 그러하듯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떨어지고 SSD 또한 현재 나와있는제품은 시간이 흐르면 싸게 판매되겟죠
고로 젤 중요한 문제는 수명과 호환성인듯하네요
이승섭 / 10-08-07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중의 LG가 인수한 회사는 Zenix 가 아니라 Zenith 입니다.
정정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이좋아 / 10-12-03 15: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MB짜리 5.25인치 HDD에 원숭이섬의 비밀 인스톨해서 플레이해보던 기억이 나네요. HDD란게 존재한다는게 참 커다란 충격이었는데, 그때만해도 플로피디스크 박스채로 넣어다니던 시절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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