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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11-13 16:00
[벤치]

[윈도우7특집] 윈도우 7 vs 비스타 vs XP 성능 차이는?

1. 처음 2. 윈도우 XP vs 비스타 vs 7, 설치 및 로딩시간
3. 윈도우 XP vs 비스타 vs 7, 프로그램 성능 4. 윈도우 XP vs 비스타 vs 7, 파일복사 성능
5. DX9 게임, 윈도우 XP vs 비스타 vs 7 (1) 6. DX10/ 10.1 게임, 윈도우 XP vs 비스타 vs 7 (2)
7. 윈도우 비스타와 7의 DX11 지원 8. 윈도우 7 32bit vs 윈도우 7 64bit (1)
9. 윈도우 7 32bit vs 윈도우 7 64bit (2) 10. 가벼워지고 향상된 성능의 윈도우 7

     3. 윈도우 XP vs 비스타 vs 7, 프로그램 성능



윈도우 운영체제별 프로그램 성능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 운영체제는 같은 커널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윈도우 7은 비스타보다 멀티코어 프로세서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므로 멀티코어 프로세서 사용시 유리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불편한 부분이나 성능 향상도 기대해볼 수 있다. 반면, 윈도우 XP 운영체제는 멀티코이 프로세서 지원은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볼 수 있지만, 오랫동안 사용되어와 안정성 및 프로그램의 최적화가 잘된 특징을 가진다.

이번에는 테스트 이런 기본적인 내용들을 바탕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3종의 운영체제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실행하였을 때의 실제 성능을 살펴보려고 한다.

 

CPU 렌더링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 운영체제는 같은 커널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는데 실제 테스트 결과 싱글 프로세서만 사용할 때는 최적화가 잘된 윈도우 XP SP3가 조금 더 유리했다. 멀티코어 프로세서 사용시는 렌더링 시간에서는 차이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처리량이 근소하게 윈도우 비스타나 윈도우 7이 유리한 것으로 나나고 있다. 운영체제별 멀티코어 프로세서 사용시 이 프로그램에서는 실질적인 처리량에서 큰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다.

 

영상 트랜스코딩

트랜스코딩 테스트는 쿼드코어 이상의 멀티코어 프로세서를 잘 지원해주는 다음 팟인코더 2.0.0.3 Beta를 이용하여 MPEG2 포맷의 1.33GB 파일을 DivX4와 H.264 포맷으로 각각 트랜스코딩을 지원할 때의 차이를 비교했다.

멀티코어 프로세서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은 윈도우 XP 운영체제보다 각 변환시간에서 더 빠른 처리시간을 보여주고 있으며, 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보다 약 1초 가량 더 빠른 변환시간을 보여준다. 이번 트랜스코딩 결과는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 간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고 대신 윈도우 XP 운영체제보다 더 유리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포토샵 CS4 (이미지 로딩시간, 편집 및 저장, 닫기시간)

이번 테스트는 포토샵 CS4를 이용한 이미지 로딩 및 편집 시간을 운영체제별로 비교했다. 테스트에는 121MB 용량의 jpeg 파일 100개 (3264 x 2448 픽셀로 저장, 800만 화소 DSLR 촬영)를 사용했으며, 이미지 로드는 100개의 이미지를 불러오는 시간이며, 편집은 불러온 이미지에 Auto Color와 가로 800 픽셀 기준으로 자동설정, 필터는 샤픈을 위해 언샵마스크 기본값을 적용한 후 파일을 닫는 액션을 만들어 100개의 jpeg 파일을 저장하고 닫기까지의 시간을 비교했다.

jpeg 파일 100개를 불러오는 시간은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간은 근소한 차이로 나타났으며, 윈도우 XP SP3에서의 로딩시간이 가장 짧았다. 편집시간 역시 윈도우 XP SP3에서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와 비교하여 로딩시간 자체는 근소하게 앞섰지만, 편집시간은 약 11초 정도 느리게 처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윈도우 내장 ZIP 파일압축 시간

윈도우 운영체제에는 기본으로 파일을 압축할 수 있도록 압축 프로그램이 내장되고 있으며, ZIP 확장자로 압축이 가능하다. (파일 또는 폴더 선택 후 마우스오른쪽키 -> 보내기 -> 압축 (ZIP) 폴더로 압축실행) 테스트에는 1.77GB 용량을 가진 단일파일과 699폴더 4208 파일을 포함한 1.41GB 용량의 파일을 이용했다.

윈도우에 내장된 압축 프로그램을 이용한 압축시간을 비교했는데 많은 폴더와 파일을 가진 경우와 단일 파일을 압축하는 시간은 모두 윈도우 XP SP3가 가장 빠른 처리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보다 각 조건의 압축시 각각 약 3초, 약 8초 가량의 차이로 빠른 압축이 가능했다.

 

WinRAR 3.90 (파일압축 시간)

윈도우 내장 압축 프로그램을 테스트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많은 사용자층을 가진 WinRAR 3.90 최신 버전을 이용하여 운영체제별 압축성능을 비교했다. 테스트 조건은 앞서의 윈도우 내장 압축 테스트와 같으며, WinRAR 3.90은 멀티코어 프로세서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WinRAR 3.90을 이용한 파일압축에서는 멀티코어 프로세서에 보다 최적화된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 운영체제들이 윈도우 XP SP3보다 전반적으로 유리한 모습을 나타냈으며, 윈도우 비스타 SP2는 윈도우 7보다 약간 더 빠른 압축시간을 제공했다. 윈도우 7의 경우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으므로 최적화를 통해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그(Tag)  : 윈도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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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3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프로 봐서는 차이가 전혀 커보이지는 않고 모두다 비슷비슷한 수분으로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비스타가 워낙 좋지 않아서 그거 극복한것만으로도 좋게 보이는것 같네요. 반면, 당장 XP를 넘어서기는 힘들것 같고 좀 심사숙고도 하고 업데이트도 좀 해야되지 않을런지...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3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양이네요. 보면서 깜짝 놀랬습니다.
앞으로 os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윈도우 7이 분명 비스타보다 좋아지기는 했지만, 혁신적이다라고 말하기는 좀 어려운...개인적으론 약간 아쉬운 점도 있군요.
그래도, 윈도우 7로 넘어가긴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때쥐신산 / 09-11-13 2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옆의 직원이 설치해서 사용중이네요.
그분들꺼 보고나서...한 1년후에 새 PC를 지급받으면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이제는 간부급이라고 새거 안주려나...-_-;;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3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반적인 게임 성능은 비슷한거같네요..
파일 복사 속도가 맘에 드네요..
신제품좋아 / 09-11-13 2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7써보니까 비유적으로 표현하자면 오랜동안 써오던 제품을 최신제품으로
바꾼 느낌입니다. 즉 멋지고 세련되고 편리한 점도 있고 빠르고 효율적인
느낌도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잘써왔고 (기사에도 나와있듯 그리 큰 차이도 없는데) 아직
문제가 없는데 그걸 버리고 굳이 새제품으로 바꿀 필요는 없겠죠.
특히 듀얼코어에 2기가+램 아니면 굳이 윈도7으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멀티코어에 2기가+램이라고해도 잘 쓰고 있다면 굳이 바꿀 필요는 없겠죠.

그리고 저는 듀얼코어에 2기가 램인데 윈도7 64비트 쓰다가 32비트로 바꿨는데
64비트의 장점은 잘 모르겠고 다만 HDD도 10기가나 더 사용하고 메모리를 더
많이 잡아먹는 등 리소스를 더 많이 사용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더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4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에 각각의 OS를 설치했을때, 배터리 이용시간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고 싶어지네요. ^^;

얼음냉장고 / 09-11-14 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0에서 XP로는 바로 건너올수 있었지만 윈도우7은 비스타라는 암초가 존재합니다 현재도 비스타계열 드라이버 미지원이 있을정도인데 국내 웹개발환경이나 프로그램 그리고 기업들은 비스타에 워낙 데여서 윈도우7이 비스타 계열인거에 대해 고개를 흔들고 있죠

끓여만든배 / 09-11-14 4: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신 하드웨어에 대한 지원이나 멀티 쓰레드 등을 생각한다면 윈도7을 사용하는게 앞으로 좋을 것 같네요.

팝맨 / 09-11-14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당장 보다는 앞으로 미래에 윈도우7이 강세를 보일것 같군요.
적어도 내년에는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윈도우7에 최적화 될것으로 보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4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은 64비트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많아질수록 윈도우7 의 성공이 더 가시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FREEDOM X / 09-11-14 15: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4비트가 이제는 대세가 되어야죠..이제는...
heaye / 09-11-14 1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50에 발리는 4850. 이럴줄 알았습니다. ㅎㅎ
heaye / 09-11-14 1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아하니 64비트를 꼭 할필요는 없고,
성능때문에 XP는 빨리 버려야 하지만, 비스타냐 윈7이냐는 비슷하고,
호환성이나 안정화는 오래된 비스타쪽이 월등하고,
DirectX11 등 신기술도 비스타에서도 가능한만큼,
결론은 비스타이군요. ㅎ
HDD내에서 파일1개 복사하는거야 어짜피 별문제 아니고,
무선넷 조금 느린것도 역시 별 문제 아니니,
윈7 많이 향상됬다더니 비스타보다 특별한게 없어 보입니다.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4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7 좋아서 사용해보고 싶네요.
젬마 / 09-11-15 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만 설치했을 경우에는 부팅시간이 윈도우7이 조금 빠르네요.
그렇지만 역시 앞으로는 윈도우7의 가능성이.....

리링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5 1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 32비트와 64비트 차이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당장은 크게 차이가 나는건 아니군요

잘 봤습니다! ㅎㅎ

겨울이좋아 / 09-11-16 1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비스팩이 나와봐야 알겠죠. 일단은 XP가 아직은 여러모로 봤을때 좀 더 명맥을 유지할것 같네요.

듀크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7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운영체제별 성능 차이가 어떻게 나는지 궁금했는데 이 궁금증을 말끔히 해결해주는 기사군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烏飛梨落 / 09-11-18 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비스타는 실패작이라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윈도우7은 DirectX 11이 지원된다는 것 이외에는 지금 당장 큰 매력이 있는것 같지는 않고 XP에서DirectX 11만 지원이 된다면 그야말로 XP세상인데 그게 아쉽네요.
지오짱! / 09-11-18 1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은 저도 서비스팩 나오고 나서 생각해 봐야겠네요 호환성의 문제가 신경쓰여서..
날아가는 새 / 09-11-19 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스피는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부팅시간이 늦어지는것은 경험적으로
알 수 있었는데 윈도우7은 이제 시작이니 시간이 좀 더 지나봐야 알 수 있을 듯...
-_- / 09-11-19 2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4비트 시대는 대체 언제나 올려는 건지. 64비트 CPU 나올 때만해도 이제는 64비트 시대다(?) 라고 말들 많았을 텐데 '아직도' 군요.

무무상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20 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성능보다는 호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요. 블루스크린의 무서움을 알기에.......
쓰고있는사람 / 09-11-20 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쓰고있는사람 / 09-11-20 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하는 날부터 윈도우7 64비트 사용중입니다. 기사부터 덧글까지 정독 해보고 느끼는건데,XP 사용자들이 대부분이고 너무 익숙해져서 일까요..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건 단순히 성능이라는 개념 보다는 변화의 두려움(?)이 먼저인것 처럼 느껴집니다.
간접적으로 기사만 읽고 판단하는건 정말 많은 오차가 존재한다는걸 새삼 다시 느끼게 되네요.

윈도우7 사용자로 간단히 적어보자면 XP와 비교하여 훨씬 부드럽고, 빠르고 효율적이며 편리하다고 생각됩니다.
벤치 그래프에는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만 체감상으로 느껴지는 속도는 '올레'라고 외칠만합니다.기사에 나와 있듯이 호환성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64비트 운영체제를 사용중이지만, 은행권을 비롯한 윈도우7 이하 운영체제 및 32비트 어플리케이션 사용에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기에 호환성 문제는 크게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제가 사용하며 계속 뜯어보고 만져보고 파헤처봐도,
툭하면 오류 메세지에 블루스크린을 뿜어내는 XP 보다 훨씬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기사나 덧글에 달린것처럼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되겠지만,저는 굳이 바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박하구름 / 09-11-21 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짧게 사용해 본 바로는...
윈도우7이 시각적 효과나 성능면에서 대단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문제는 호환성이더군요.
예전 제품이 7드라이버를 제공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작동이 안되는..
그것만 해결되었다면 아마도 XP를 다시 깔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호기심 / 09-12-25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본문 내용만 볼때는 xp나 7이나 별차이가 없어보이네요.
굳이 o/s를 추가로 업그레이드 해야할 이유가 없어 보이구요 ^^;

개인 pc환경에서 저정도? 성능 차이는 무시해도 될꺼 같습니다.
파일 복사니 랜더링이니 부팅 속도니 머 이런건 ^^;;;

앞으로 중요한건 네트웍과 관련된 거와 게임과 관련된 램용량 인식정도 구 그외는 개인 pc환경에서는 xp만으로도 충분해 보이네요.
사실 게임과 관련된 램용량과 다이렉트 지원은 ms사의 의지에 달려 있죠 ?
xp 에서 패치로 충분히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문제죠 ..
당근 무상으루요 ㅎㅎ
고무줄새총 / 10-01-02 1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7`은 고유명사이기 때문에 문자와 숫자를 붙여서 쓰야 합니다. `윈도우 7` 이렇게 쓸 것이 아니라... 기사를 작성하는 사람은 이런 면도 좀 고려해야 할 줄로 압니다.
iobutton / 2010-01-23 19:03/ 자국/ 신고/
7이 고유명사이니 띄어 쓰는게 맞죠!!!!
windowsvista windows7 이아니고 windows vista windows 7 이 맞아요...
지금 부터 과거 다 접고 무시하고 싶다면 windows7 windows8 로 시작해도 무리는 아닐듯....
후.. / 10-01-19 1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으로 갈까 말까 고민도 하고 7으로 가면 하드도 업글해야 하나.. 등등 고민이 많았는데 한방에 해결해준 기사네요.. 7이나 xp나 거기서 거기니 그냥 xp써야겠네요. 7 업글 + 하드업글하는 비용 대비 효용이 xp에 머물게 만드네요.. 획기적인 발전이 있어야 xp를 버릴텐데.. 정말 MS에서 어떻게 xp라는 괴물이 나온것인지.. -_-;;

노랸병아리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1 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7으로 갈아탄지 한달이 되었는데 확실히 차이점을 느낄수 있네요. 기사를 보니 몸에 확 닿는 느낌/.~~

모래 / 10-01-28 14: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로딩시간에 심각한오류가있군요
ms오피스2007, xp sp3 브리즈번3600 690g(온보드) 환경에서쓰고있는데
로딩시간이 60초내외 이해가안되는군요...2초해도 넉넉할것같은데 60초.황당;
저보다 더좋은 컴터환경에서 어떻게 더느릴수가있죠?(이해할수없는 차이..)
오토나스 / 10-01-29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 내용을 테스트 하시려면 꽤 오랜 시간 작업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전 전에 비스타에서 고화질(720p 이상)동영상을 실행 중에 버벅 거려서 XP로 엎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데요. 언제 동영상 관련해서 테스트 해봐 주시면 좋겠네요. 음... 그리고 저도 모래님 말씀처럼 XP의 어플리케이션 로딩 속도는 조금 의아하네요.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 사양만 봐서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는데...

오승태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7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 + 쿼드 코어 를 기반으로 벤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빌려간잠옷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8 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집에서는 윈7 얼티밋, 회사에선 xp를 쓰고 있네요. 금융권이 아직 윈7 호환성에 약간 문제가 있어서...
미르미르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5 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내용을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제대로만들어 / 10-02-15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7 이거 제대로 된 프로그램 맞나요?
제어판에서 게임을 제거했더니 시작메뉴에 항목이 다 그대로 있네요??
이건 뭐 아마추어 프로그램도 아니고 한심하군요..퍽킹..MS
제대로만들어 / 10-02-15 1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7 6개월 쓰고있는데 이거 정말 장난으로 만든 프로그램 같습니다..
무엇 하나 제대로 된게 없고 흉내만 내다 만 프로그램..

병치기 / 10-02-24 14: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윈도우7은 제가 한번 써봤는데...
뭐 그닥 비스타보다는 못쓸게안되더라고요 ㅇㅅㅇ
저는 싱글코어에 1GB램을 쓰기에 XP를 쓰지만
저번에 7이나 비스타를 썻을때는 OS가 꽤나 무겁나고 느꼇거든요.
근데 윈7은 뭐랄까... 아직 프로그램 지원안하는것도있고..
그래서 그냥 XP 쓰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XP 쓰고있어요
qliasdhlkq ebich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1 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에선 xp 만 사용해서 아직 윈7은 사용 못해봤지만 업그레이드 검토해봐야겠네요. 기사 잘봤습니다.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4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비교 벤치 감사합니다.
Moon / 13-07-17 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운영체재에 대한 좋은 비교분석 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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