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와 Pegatron은 새로운 파트너사들을 찾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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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와 분리독립할 것으로 알려진 Pegatron은 주요 노트북 제조사로 알려진 Acer와 Dell을 비롯하여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로 알려진 GIGABYTE와 MSI (Micro-Star International), 그리고 이외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OEM 주문을 받기 위한 방안을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SUS 역시 Pegatron과 분리되어 아웃소싱을 위한 새로운 업체를 모색하고 있으며, 메인보드 업체로는 저가형 제품을 위주로 만들어 오던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MSI는 현재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를 자사가 모두 직접 관리하나 비용 절약을 위해 제품의 아웃소스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GIGABYTE도 이미 일부 메인보드를 다른 메인보드 제조사와 계약을 통한 OEM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CS와 GIGABYTE는 이 루머에 대해 부인하고 있으며, ASUS는 2010년 Foxconn Electronics (Hon Hai Precision Industry)로부터 노트북 분야에서의 아웃소싱을 30% 이상 늘려갈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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