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는 매년 전세계로부터 3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는 국내 최대의 반도체 행사인 세미콘코리아 2010(SEMICON Korea 2010)이 2010년 2월 3일(수)부터 2월 5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반도체 생산공정에 사용되는 최신 장비, 재료 및 FPD관련 서비스를 소개하는 세미콘 코리아는, 매년 성장을 거듭하여 국내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의 발전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디스플레이, MEMS, NANO 등의 미세 전자 산업과 최근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기회도 창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전세계 16개국, 400 여 개의 기업에서 출품하여 약 1,200여 부스(동시 개최 SOLARCON Korea 2010, LED Korea 2010 포함)의 산업 전시회 및 기술 학술 업 세미나로 진행된다.
FPD(평판 파넬 디스플레이), 300mm관련 제품, 초미세 공정 기술(Nano Technology)등 최첨단 기술이 선 보이며, 이와 더불어 반도체 제품사, 장비사, 재료사 및 연구기관에 이르기까지 모든 관련 기업, 기관들이 한자리에 만나서 정보를 나누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반도체 공정기술 심포지움인 STS(SEMI Technology Symposium)와 함께, 반도체 시장동향, 제조 기술 및 Market Brief Seminar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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