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DirectX 11 기반 메인스트림 제품들은 연기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엔비디아 (NVIDIA)는 DirectX 11 지원 코드명 Fermi GF100을 준비중인 가운데 가장 먼저 등장할 제품은 하이엔드 제품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올해 1분기 중인 3월을 유력하게 보고 있다.
또한, 엔비디아는 하이엔드 외에도 퍼포먼스, 메인스트림, 저가형 시장 모두 내다보고 있으며, 이들 라인업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저가형과 메인스트림 시장은 많은 사용자들이 선택하는 만큼 그래픽카드 제조사들도 이들 시장을 고려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엔비디아가 Fermi 기반 하이엔드 제품을 먼저 소개한 몇 달 뒤인 올해 6월이 추가 라인업을 제공하기에 적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메인스트림 제품들 역시 하이엔드 등장 후 몇 달 뒤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Fermi GF100의 등장은 늦어졌으나 메인스트림 제품 등은 늦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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