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엠텍아이엔씨(대표:이덕수, www.emtekinc.com)는 오버클럭을 통해 성능을 높이고 증기 챔버 방식 쿨러를 채택한 'Sapphire Radeon HD 5850 TOXIC'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apphire Radeon HD 5850 TOXIC'은 기본 사양의 HD 5850 보다 높은 765MHz의 GPU 속도와 4,500MHz의 메모리 속도로 오버클럭킹 되었으며, GPU와 맞닿는 베이스 자체를 진공 증기실로 구성해 냉각수가 순환하며 GPU의 발열을 냉각시키는 Sapphire의 Vapor-X 쿨러를 장착했다. 또한 일반 초크에 비해 10% 낮은 온도와 25% 이상 향상된 전원 효율을 보이는, 사파이어 특허 출원 중인 'Black Diamond Choke'와, 전원부 회로에 High Polymer 타입 캐퍼시터를 사용했다.
DirectX 11을 지원하는 'Sapphire Radeon HD 5850 TOXIC'은 윈도우 7의 다이렉트 컴퓨트를 활용할 수 있는 ATI Stream 기술과 최대 3개의 모니터를 하나로 묶어 7680X1600@60Hz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ATI Eyefinity 기술을 지원하며, 국내 공식 공급원인 이엠텍아이엔씨의 3년 품질 보증(무상 2년, 유상 1년)프로그램을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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