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기반 데스크탑 PC의 판매가 중국에서 크게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중국 데스크탑 시장에서 AMD 기반 데스크탑 PC가 40% 이상의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며,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로 알려진 ASUS (Asustek Computer), GIGABYTE (GIGABYTE Technology), MSI (Micro-Star International) 3사는 AMD 기반 메인보드 선적이 중국에서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AMD는 중국 데스크탑 시장에서 2009년 4분기 50%를 넘어선 것으로 소개되었다.
중국은 현재 유럽과 북아메리카를 대체하는 거대 메인보드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ASUS는 AMD 기반 플랫폼을 이미 32% 가량 공급하고 있고 GIGABYTE와 MSI 역시 증가추세이며, 자사의 라인업에 AMD 기반 메이보드 모델을 일부 추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MD는 최근 AMD 790GX를 대체할 890GX를 공개하여 공격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고 AMD 880G와 890FX 기반 메인보드들도 4월 등장이 예상됨에 따라 AMD 기반 플랫폼이 중국에서 보다 많은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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