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에서 터치셔터가 들어간 하이브리드 디지털 카메라 '루믹스 G2'의 200대 한정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파나소닉 루믹스 G2는 일반 DSLR 카메라에 비해 크기와 무게가 줄어든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적용한 미러리스(Mirrorless) 타입의 하이브리드 디카로 371g의 가벼운 바디 무게를 자랑하는 렌즈 교환식 모델이다.
렌즈 교환식 카메라 가운데 최초로 터치셔터 기능을 탑재해 LCD를 터치해서 사진 촬영 및 간편 조작을 할 수 있으며, 사진 및 동영상 촬영시 LCD에 터치하는 것으로 원하는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는 터치AF 기능도 들어갔다.
AVCHD Lite 규격의 720p 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하며, 돌비 디지털 방식으로 영상 뿐만 아니라 음성도 고품질로 녹음된다. 동영상 촬영 전용 버튼이 별도로 제공되며 카메라 자체에서 동영상 분할 편집 기능과 HDMI 출력 기능을 제공한다.
1310만 화소 3/4인치 LiveMOS 이미지 센서와 '비너스 엔진 HD2' 화상처리 엔진, 3인치 회전식 46만 화소 터치 LCD, 144만 화소 라이브 뷰파인더, ISO 6400 지원, 8가지 효과의 마이컬러 모드 등의 기능이 들어갔으며 SD와 SDHC, SDXC 메모리 카드를 지원한다.

한편, 이번 200대 한정으로 예약판매에 들어가는 루믹스 G2 패키지는 본체 외에 손떨림보정(O.I.S.) 기능이 탑재된 '루믹스 G 14-42mm/F3.5-5.6’(35mm 환산시 28-84mm)' 렌즈가 포함된다. 예약 판매 가격은 109만 8천원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홈페이지에서 예약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파나소닉 SD메모리카드(4GB)와 파나소닉 고급 여권지갑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루믹스 G 20mm 단초점 렌즈나 루믹스 G 45-200mm 망원 렌즈, 루믹스 G 전용가방과 스트랩 등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관련문의 : 파나소닉코리아(http://www.panasoni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