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CTS(www.dwcts.co.kr / 대표 정명천)는 5월 24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세계적인 그래픽카드 제조사 TUL과 PowerColor 그래픽카드에 대한 포괄적인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대원CTS 정명천 대표와 TUL CEO인 Mr. Ted가 서명한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 수입 유통이 아닌, PowerColor 브랜드 홍보를 포함한 마케팅의 전반적인 업무와 고객지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PowerColor에 대한 국내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량을 늘린다는 것이 대원CTS와 TUL의 공통적인 목표이다.
대원CTS 정명천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TUL 아시아지역 담당자인 Kevin Ho는 PowerColor의 기술적 특징 및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하고 "이번 대원CTS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PowerColor 브랜드로 본격적인 한국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원CTS는 PowerColor 브랜드 완제품을 유통하며 PowerColor 제품을 고성능, 고가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현재 유통 중인 AMD CPU와 MSI 메인보드에 PowerColor 그래픽카드를 접목 시켜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전략이다. 특히 AMD CPU,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를 묶은 이른바 '트리플A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은 물론, 지역별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지방 영업소와 이미 구축되어 있는 온/오프라인의 협력업체 유통망을 통해 제품을 보급하고, 다양한 금융상품과 연계한 리스, 렌탈 사업을 통해 PC방이나 기업체 등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대원CTS는 최근 새롭게 확장 이전한 기술지원센터를 통해 AS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TUL에서 준비한 그래픽카드교육 프로그램인 ‘Principle and Repair of Graphic System with PowerColor’를 이수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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