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GIGABYTE)는 HTPC와 넷탑 (Nettop) 등과 같은 저전력을 제공하는 PC를 구축할 수 있는 아톰 D525 듀얼코어 기반 메인보드를 선주문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기가바이트는 듀얼코어 아톰 D525를 기반으로 한 GA-D525TUD 메인보드를 선적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제품은 DDR3 메모리를 지원하는 아톰 듀얼코어 D525 (1.80GHz)를 내장하고 있다.

듀얼코어 아톰 D525 프로세서는 넷탑용으로 사용되었던 듀얼코어 아톰 330의 1.60GHz보다 200MHz가 더 높아진 1.80GHz의 클럭을 가져 조금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게 된다. 듀얼코어 기반 아톰 330과 같이 하이퍼스레딩을 통해 2코어 4스레드를 지원하며, Inte 64 (64bit 지원)와 SSE2, SSE3, SSSE3 명령어를 지원하고 제조 공정은 45nm로 같고 아톰 330의 8W보다 조금 더 높아진 13W TDP 스펙을 제공한다.
GA-D525TUD는 또 Mini-ITX 타입 메인보드로 기가바이트 다른 제품들처럼 블루 PCB 사용, 2oz Copper PCB를 적용하고 Ultra Durable 3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다. 보드에는 2개의 DDR3 메모리 지원 슬롯이 제공되며, 2개의 SATA 2 (3.0Gbps) 포트, 하나의 PCI 포트, 하나의 IDE, 기가비트 이더넷, 듀얼 바이오스, 7.1채널 오디오, D-SUB 출력을 지원하여 저전력의 HTPC나 넷탑 환경을 구축하는데 적합한 구성을 제공한다.
기가바이트 GA-D525TUD 메인보드는 77.56유로 수준에 선주문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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