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편의점 '애플박스'(대표 김종화, www.applebox.kr)는 오자키, 밀리, 덱심 등 세계적인 스마트폰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와 잇따라 국내 판권 계약을 맺은데 이어 최근 친환경 명품 액세서리 브랜드인 美 '클링고(Clingo)'와도 국내 독점 계약을 체결, 이달부터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애플박스가 독점 공급하는 클링고 브랜드는 美 올솝(Allsop)사 제품으로, 특정 기종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친환경 소재, 무전력시스템 주변장치를 집중 개발하는 브랜드로, 애플박스는 이번 국내 독점 계약을 통해 1백여종에 달하는 클링고 제품군중 친환경 무전력스피커 '클링고 접시형 음향시스템'과 스마트폰 거치대 등 10여종의 제품군을 다음주부터 국내시장에 본격 선보일 예정이다.

애플박스가 전략제품으로 선정한 '클링고 접시형 음향시스템'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데다 사용전력이 전혀 필요없는 반구형 음향시스템으로 스마트폰 스피커 음향을 10데시벨 이상 증폭해 주는 효과를 낸다.
이 제품은 아이폰, 갤럭시S 등 모든 스마트폰과 PMP에 적용할 수 있으며, 특수 접착물질이 부착된 거치대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방향 및 각도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으며, 반구형 구조물 내에 영상장치의 고정이 가능하고, 후면 슬롯을 통해 충전 및 데이터 싱크용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다. 소비자가는 4만원 내외에 책정될 예정이다.

애플박스는 이밖에 차량 및 데스크톱에서 아이폰, 갤럭시S 등 스마트폰 전기종과 다양한 PMP 기기를 모두 부착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 적용 거치대 '유니버셜 모바일 스탠드' 등 10여종의 제품을 함께 공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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