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는 아태지역 통신회사로는 최초로SingTel과 SingTel의 자회사인 호주 Optus가 vCloud 데이터센터 서비스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SingTel과 Optus는 기업들이 그들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리소스를 믿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이것은 SingTel 고객들의 최대 부하치 수요 (peak load demand)를 더욱 효과적으로 확장시킨다.
앤드류 듀튼 (Andrew Dutton), VMware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우리는 상호정보교환이 가능한 엔터프라이즈급 퍼블릭 클라우드를 현실화하고 있다"며 "SingTel은 VMware와 함께하며 많은 기업들이 기존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채택하는데 망설였던 부분에서 걱정 없이, 강력한 민첩성, 경제성, 보안성, 컴플라이언스 및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제 SingTel은 vCloud 데이터센터 서비스와 함께 엔터프라이즈급 QoS 및 보안성 요구의 감사(audit)와 인증 (certification)이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빌 창(Bill Chang), SingTel 비즈니스 그룹 부사장은 "아태지역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선두 업체로서 SingTel은 VMware와 세계적 수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기업들이 생산성을 향상하고 운영비용을 상당히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
SingTel의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는 클라우드의 보안을 보장하기 위해 vShield, 역할기반 접근통제 (role-based access control) 및 LDAP 통합이라는 2단계 분리를 포함한VMware의 안전한 스택 위에 구축된다. 더불어 기업들을 위해 SAS-70-Type-II 또는 ISO-27001 인증을 통해 지속적이고 감사 가능한(auditable) 보안 및 성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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