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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0-10-15 11:05
[뉴스]

USB 3.0 점유율 2012년 6% 증가 예상

USB 3.0을 지원하는 칩셋을 기본 장착한 메인보드나 PC, 노트북들이 2010년에 등장하고 있으며, 2011년을 이어 2012년에도 꾸준한 증가가 예상된다는 소식이다.

 

hkepc는 DRAMeXchange의 말을 인용해 2011년 USB 3.0 어플리케이션의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이유로 주요 장치 호스트 어플리케이션 증가와 칩셋과 커넥터들의 가격인하 등으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USB 3.0은 또한 저장매체의 인터페이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치들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USB 3.0은 2011년을 시작으로 PC 플랫폼의 중요한 인터페이스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USB 3.0은 2012년 PC의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송 인터페이스로 USB 2.0 제품들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USB 3.0은 2개의 SDP 라인을 통해 2-way 신호를 전송하며, USB 2.0보다 증가된 900mA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 또, 지능적인 전력관리 설정과 모바일 폰 충전 등에 더 지능적으로 대응하고 노트북에서는 더 나은 배터리 수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USB 3.0 전송 대역폭은 USB 2.0의 480Mbps의 10배에 이르는 5Gbps로 대용량 HD 비디오와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더 효율적이며, 2011년에는 현재보다 더 많은 USB 3.0 제품들을 본격적으로 선적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USB 호스트 칩 공급은 NEC, Renesas 등이 공급하며, 고급 메인보드와 데스크탑, 노트북 제품들에서 2010년에는 10% 이하가 채택했다. 그러나, 2012년 USB 3.0 스펙 칩셋의 등장과 비용의 감소로 2012년에는 6%의 추가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USB 3.0 제품들은 외장 HDD와 플래시 드라이브, 그래픽카드 등의 다양한 USB 인터페이스 제품들에 채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높은 배터리 수명과 3D 성능 역시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태그(Tag)  :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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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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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15 1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3.0의 점유율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메인보드 칩셋의 네이티브 지원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15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단 좋지 않은 페이스인듯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16 1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오래끄네... 왜 메인보드 칩셋에 넣어주지 않는걸까요?

별다방 / 10-10-16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서 빨리 2.0을 대체하길 바랍니다
Someday / 10-10-16 1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더딘감이 있네요.

끓여만든배 / 10-10-16 1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 3.0이 이제는 대세가 될 듯...

팝맨 / 10-10-17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1에서 2.0으로 알게모르게 전환되었던 것 같은데... 나중에도 점차 그렇게 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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